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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강진의 미래를 논의하기 위한 ‘강진발전 토론회’를 공식 제안했다

예비후보자 전원이 군민 앞에서 공개토론회 요청

@ 김보미 강진군수 예비후보자


금일 김보미 강진군의원이 지역 내 정쟁을 멈추고 강진의 미래를 논의하기 위한

‘강진발전 토론회’를 공식 제안한 내용의 보도자료이다.
이번 자료에는 최근 지역 정치권을 둘러싼 각종 논란에 대한 문제의식과 함께,
전남·광주 행정통합 국면에서 예상되는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투입 기회를

강진의 실질적 성과로 연결하기 위한 공개 토론 제안이 담겨 있다.

 

아울러 김 의원은 군수 후보자 전원이 참여하는 성역 없는 공개 토론을 통해
누가 강진의 향후 4년을 책임 있게 설계할 수 있는지
군민 앞에서 정책과 비전으로 검증받아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강진의 미래를 논의하기 위한 ‘강진발전 토론회’를 공식 제안했다
예비후보자 전원이 군민 앞에서 공개토론회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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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강진군수 예비후보, “네거티브 없는 클린 선거 선봉장 될 것… 투표로 ‘강진 혁명’ 완성해 달라” 더불어민주당 강진군수 경선 투표가 시작된 6일, 김보미 예비후보가 강진 전역을 휩쓸고 있는 거센 변화의 열기를 전하며, 군민과 당원들의 압도적인 투표 참여로 '선거 혁명'을 완성해 줄 것을 강력히 호소했다. ■ "비방 멈추고 정책으로 승부… 공명선거 선봉장 되겠다" 김보미 예비후보는 5일 발표한 호소문을 통해 현재 강진의 선거 판세를 "무너질 것 같지 않던 강력한 기득권의 묵은 정치가 흔들리는 선거 혁명의 시작"이라고 규정했다. 김보미 예비후보는 "앞에서는 당당히 말하지도 못할 온갖 허위사실을 뒤에서 유포하는 비겁한 행태는 낡은 기득권이 얼마나 초조해하고 있는지를 스스로 증명하는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선거는 군민들에게 희망을 드리는 축제여야 하기에 상대를 향한 소모적인 비방과 네거티브는 일절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며, "오직 62개의 탄탄한 정책과 도덕성으로 군민들의 선택을 받는 '공명 선거의 선봉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보미 예비후보는 "새로운 강진을 열망하는 혁명의 봉화가 읍면 단위 마을 곳곳에서 시작돼 강진 전역으로 거세게 타오르고 있다"며, "참았던 분노와 억눌렸던 자존심이 거센 해일이 되어 군민들의 일상 속으로 물밀듯이 상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