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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보미 강진군의원, 강진군수 출마 선언... “강진 영업사원 1호’ 김보미, 돈 버는 군수로 강진의 새로운 미래 선포”

- 30년 만의 전국 최연소 단체장 기록 도전... “실력과 깨끗함으로 강진의 새로운 성장 엔진 돌릴 것”-
- ‘강진 영업사원 1호’ 자처... 행정통합 인센티브 20조 원 시대 강력한 ‘세일즈 행정’ 비전 제시 -
- ‘강진 365’ 시스템 도입으로 투명 행정 실현... “군민이 주인 되는 디지털 주권 시대 열겠다” -
- 8년 의정활동 성과와 13년 지역 헌신 강조... “검증된 유능함으로 강진의 자부심 세울 것”-

 

 

(2026년 2월 11일) = 김보미 강진군의원(전국 최연소 기초의회 의장)이 11일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9기 강진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보미 의원은 출마 선언을 통해 "군민을 더 잘 살게, 더 안전하게, 더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 군수의 유일한 존재 이유"라며, 강진의 체질을 개선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유능한 해결사’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위기의 강진, 낡은 관행과 정체된 행정 관행을 넘어 ‘미래 가치’로 전환해야”

 

김보미 의원은 현재 강진이 인구 소멸, 청년 유출, 상권 침체라는 거대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했다. 김보미 의원은 “세상은 AI와 디지털로 급변하는데 강진은 여전히 종이 서류와 탁상행정에 갇혀 있다”며, 시대적 흐름에 부합하는 행정 혁신'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특히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강조하며, 일회성 축제나 치적 쌓기용 예산보다는 강진의 먹거리를 책임질 '전략 산업 육성'으로 예산의 우선순위를 완전히 재편하겠다는 대안을 제시했다. 또한, 군민 주권을 회복하기 위해 제왕적 권위를 내려놓고 군민이 정책 결정의 주인공이 되는 '군민 주권 강진 시대'를 열겠다는 비전을 선포했다.

 

■ ‘강진 영업사원 1호’ 선언... “돈을 버는 경제 군수로 20조 원 행정통합 인센티브 강진으로 끌어올 것”

 

김보미 의원은 ‘돈을 쓰는 군수’가 아닌 ‘돈을 버는 군수’가 되기 위한 강력한 세일즈 행정을 예고했다.

 

핵심 공약으로 ▲광주·전남 행정통합 인센티브 20조 원 중 강진 몫 최우선 확보 ▲스포츠를 강진의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체류형 스포츠 관광) ▲로봇 농기계 구독 시스템 및 AI 농업 시범단지 조성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 등을 제시했다. 특히 중앙정부와 국회를 내 집처럼 드나들며 예산을 확보하는 ‘강진 영업사원 1호’가 되어 군민의 지갑을 두텁게 하겠다고 약속했다.

 

■ ‘강진 365’로 스마트 행정 혁신... “내 손안에서 민원 해결과 예산 감시”

 

군민 주권 행정을 위해 김보미 의원은 전국 최초의 예산 주권 시대 개막을 선포했다. 핸드폰으로 강진군 예산의 쓰임새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군민이 직접 예산 낭비를 신고하거나 필요한 예산을 신청하는 ‘강진 365’ 시스템을 도입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군청에 가지 않아도 모든 민원이 해결되는 스마트 행정을 통해 행정 속도를 대기업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이를 대한민국 AI 행정의 표준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탈출하는 강진에서 돌아오는 강진으로... 전 세대 아우르는 복지 생태계”

 

김보미 의원은 ‘리턴 시티 강진’을 목표로 전 세대가 어르신 복지에 함께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행복 생태계 구축을 약속했다. 어르신을 공경하고 돌보는 과정에서 청년은 일자리를 얻고, 중장년은 역할을 찾으며, 아이들은 존중을 배우는 공동체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교육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특성화 중·고등학교 육성, AI 기반 자기주도학습 지원, 고등학생 도전 수당 지급 등 지역 연계 교육 시스템을 강화하여 아이들이 강진을 미래로 선택하게 하겠다고 밝혔다.

 

■ “검증된 8년의 실력... 오직 진심과 성과로 보답하겠다”

 

김보미 의원은 30년 동안 깨지지 않은 전국 최연소 군수 기록(36세)을 갈아치우겠다는 도전 의지를 밝히며, 신세 진 사람도 갚아야 할 빚도 없는 깨끗함과 8년의 의정활동 성과를 최대 무기로 꼽았다.

 

김보미 의원은 "지난 13년의 정치 인생과 8년의 의정활동 기간 동안 말보다 행동으로 증명해 왔다"며, "최연소 기초의회 의장으로서 조례와 예산을 꼼꼼히 챙기며 만들어낸 성과들이 나의 확실한 증명서"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김보미 의원은 "선거 때만 찾는 사람이 아닌 평생 강진에 뼈를 묻을 사람으로서, 오직 군민만 바라보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군수가 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마지막으로 김보미 의원은 “여러분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압도적인 성과로 증명하겠다”며 “위기의 강진에서 김보미가 반드시 정답을 내겠다”고 지지를 호소하며 출마 선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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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강진군수 예비후보, “네거티브 없는 클린 선거 선봉장 될 것… 투표로 ‘강진 혁명’ 완성해 달라” 더불어민주당 강진군수 경선 투표가 시작된 6일, 김보미 예비후보가 강진 전역을 휩쓸고 있는 거센 변화의 열기를 전하며, 군민과 당원들의 압도적인 투표 참여로 '선거 혁명'을 완성해 줄 것을 강력히 호소했다. ■ "비방 멈추고 정책으로 승부… 공명선거 선봉장 되겠다" 김보미 예비후보는 5일 발표한 호소문을 통해 현재 강진의 선거 판세를 "무너질 것 같지 않던 강력한 기득권의 묵은 정치가 흔들리는 선거 혁명의 시작"이라고 규정했다. 김보미 예비후보는 "앞에서는 당당히 말하지도 못할 온갖 허위사실을 뒤에서 유포하는 비겁한 행태는 낡은 기득권이 얼마나 초조해하고 있는지를 스스로 증명하는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선거는 군민들에게 희망을 드리는 축제여야 하기에 상대를 향한 소모적인 비방과 네거티브는 일절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며, "오직 62개의 탄탄한 정책과 도덕성으로 군민들의 선택을 받는 '공명 선거의 선봉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보미 예비후보는 "새로운 강진을 열망하는 혁명의 봉화가 읍면 단위 마을 곳곳에서 시작돼 강진 전역으로 거세게 타오르고 있다"며, "참았던 분노와 억눌렸던 자존심이 거센 해일이 되어 군민들의 일상 속으로 물밀듯이 상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