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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김보미 강진군수 예비후보, 차영수 후보 측에 ‘강진군민을 위한 토론제안서’ 전격 전달… "토론하여 민주당 원팀 마스터플랜 만들자"

- 3일 차영수 후보 캠프에 '강진군민을 위한 토론제안서' 공식 서한 전달 -
- "김보미의 '5대 분야 62개 정책'과 차 후보의 '4대 권역 구상' 지향점 일치" -
- "정책 모두 테이블에 올리고 치열하게 토론해 '최적의 대안' 함께 찾자" 제안 -
- "경선 후 누가 최종 후보 되든 조건 없이 돕자"며 군민 앞 '원팀 선언' 촉구 -

 

 

 

 

더불어민주당 김보미 강진군수 예비후보가 4월 3일 당내 경선 경쟁자인 차영수 예비후보 캠프에 강진 발전을 위한 정책 토론과 '더불어민주당 공통 공약 논의'을 공식 제안하는 서한을 전격 전달하며 본선 승리를 향한 대승적 행보에 나섰다.

 

■ "강진 향한 지향점 일치… 차영수 후보의 비전에 공감"

 

김보미 예비후보는 이날 전달한 <강진군민을 위한 토론제안서>를 통해, 합동연설회에서 차 후보가 발표한 비전에 공감을 표하며 대화의 포문을 열었다.

 

김보미 예비후보는 "에너지가 연금이 되고 농업이 청년의 자산이 되며 바다가 리조트가 되는 생산적 단지를 만들겠다는 차 후보님의 혜안에 공감하며 고개를 끄덕였다"며, "후보님의 구상은 저 김보미가 강진 선거 사상 최초로 발간한 <5대 분야 62개 정책공약집>의 핵심 방향과 그 궤를 같이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목표와 지향점이 이토록 훌륭한 공감대를 이루고 있는 만큼, 우리 두 사람이 마주 앉아 강진의 미래를 위해 지혜를 모읍시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 "62개 정책 모두 테이블에 올리자… 치열한 토론으로 '최고의 대안' 도출"

 

특히 이번 제안서에서 김보미 예비후보는 두 후보가 직접 마주 앉아 실질적인 정책 교집합을 찾고 실행력을 높일 구체적인 토론 방법론을 제시했다.

 

김보미 예비후보는 "저의 5대 분야 62개 세부 정책과 후보님의 4대 권역 구상을 테이블 위에 모두 올려두자"며, "유사한 정책은 힘을 합쳐 실행력을 키우고 서로 다른 정책은 치열하게 토의하여 최적의 대안을 찾아보자"고 선언했다.

 

이어 두 후보의 역량을 하나로 모으는 치열한 토론 과정을 통해 "우리 강진을 위한 최고의 정책, 우리 더불어민주당의 확실한 '원팀 마스터플랜'을 함께 완성해 냅시다"라고 흔들림 없는 어조로 제안했다.

 

■ "경선 후 조건 없는 협력 약속하자… '원팀' 정신으로 강진 위기 돌파"

 

또한 김보미 예비후보는 당내 경선의 유불리를 넘어서는 '아름다운 원팀 선언'도 선제적으로 제안하며 대세론을 굳혔다.

 

김보미 예비후보는 "경선 과정에서는 치열하게 정책으로 경쟁하되, 경선이 끝난 후에는 누가 최종 후보가 되더라도 우리가 함께 만든 이 훌륭한 정책들을 반드시 실행할 수 있도록 조건 없이 온 힘을 다해 돕자고 군민 앞에서 굳게 약속하자"고 호소했다.

 

끝으로 김보미 예비후보는 "이것이 위기의 강진을 살리고, 더불어민주당을 사랑하는 당원과 군민들께 우리가 보여드려야 할 진짜 '원팀'의 모습이라 확신한다"며, "강진 발전을 위한 차영수 후보님의 대승적이고 흔쾌한 화답을 기다리겠다"며 결연한 의지로 제안을 마무리했다.

 

정책 선거를 표방하며 상대 후보의 비전까지 포용하는 치열한 토론을 제안한 김보미 예비후보의 통 큰 행보에, 막바지에 다다른 강진군수 경선 레이스에서 차영수 후보 캠프가 어떤 응답을 내놓을지 지역 정가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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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강진군수 예비후보, “네거티브 없는 클린 선거 선봉장 될 것… 투표로 ‘강진 혁명’ 완성해 달라” 더불어민주당 강진군수 경선 투표가 시작된 6일, 김보미 예비후보가 강진 전역을 휩쓸고 있는 거센 변화의 열기를 전하며, 군민과 당원들의 압도적인 투표 참여로 '선거 혁명'을 완성해 줄 것을 강력히 호소했다. ■ "비방 멈추고 정책으로 승부… 공명선거 선봉장 되겠다" 김보미 예비후보는 5일 발표한 호소문을 통해 현재 강진의 선거 판세를 "무너질 것 같지 않던 강력한 기득권의 묵은 정치가 흔들리는 선거 혁명의 시작"이라고 규정했다. 김보미 예비후보는 "앞에서는 당당히 말하지도 못할 온갖 허위사실을 뒤에서 유포하는 비겁한 행태는 낡은 기득권이 얼마나 초조해하고 있는지를 스스로 증명하는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선거는 군민들에게 희망을 드리는 축제여야 하기에 상대를 향한 소모적인 비방과 네거티브는 일절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며, "오직 62개의 탄탄한 정책과 도덕성으로 군민들의 선택을 받는 '공명 선거의 선봉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보미 예비후보는 "새로운 강진을 열망하는 혁명의 봉화가 읍면 단위 마을 곳곳에서 시작돼 강진 전역으로 거세게 타오르고 있다"며, "참았던 분노와 억눌렸던 자존심이 거센 해일이 되어 군민들의 일상 속으로 물밀듯이 상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