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일)

  • 구름많음동두천 32.8℃
  • 구름많음강릉 35.3℃
  • 구름많음서울 34.7℃
  • 맑음대전 34.5℃
  • 구름많음대구 34.6℃
  • 맑음울산 33.3℃
  • 맑음광주 32.1℃
  • 맑음부산 32.1℃
  • 맑음고창 32.4℃
  • 맑음제주 34.3℃
  • 맑음강화 32.0℃
  • 맑음보은 32.7℃
  • 맑음금산 34.3℃
  • 구름많음강진군 30.9℃
  • 맑음경주시 35.0℃
  • 구름많음거제 30.5℃
기상청 제공

종합

강진원 예비후보 특보단 발족

강진 정치·경제·사회·문화·체육 분야 총 망라- 특보단 35명

 

강진 정치·경제·사회·문화·체육 분야 총 망라- 특보단 35명, “강 후보, 종합적인 비전과 계획 갖춘 리더십 보유한 후보” -13일 강진원 강진군수 예비후보가 특보단 임명식을 가졌다.이날 특보단 임명식에서 농어업 분야 10명, 여성·복지 분야 4명, 상공업 분야 4명, 문화·체육·교육·청년 분야 10명, 기타 분야 8명 등 총 35명명의 특보가 임명됐다. 특보단장은 마경무 착한영농조합법인 대표가 맡았다.이 날 특보단 임명식에는 야권 후보들도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강광석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후보, 무소속 유경숙·김강민·이명식·노두섭 강진군의원 예비후보들이 자리를 함께했다.이들은 결의문을 통해, 강진원 군수예비후보가 군수재임시절 전국 최초로 농민수당 도입을 통해 농어민 권익향상에 앞장섰고, 전국 최고수준의 육아수당 정책으로 아이키우기 좋은 강진을 만들었으며, 반값여행과 푸소(FUFO)정책을 통해 관광객을 유입시키고,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등 군정의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이루었다고 평가했다.

특보단은 “이러한 성과는 단순한 정책이 아닌, 군민 한분 한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천의 결과이며, 강진의 미래를 책임질 리더십을 갖췄다는 증거”라며 “강진원 군수 예비후보의 강진 미래 비전을 군민들께 전달하는데 혼신의 힘을 다해서, 깨끗하고 당당한 선거를 통해, 군민의 신뢰를 얻고,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강진원 예비후보는 “여러 분야에서 강진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계신 분들이 특보단에 참여해주셔서 영광”이라며 “반드시 선거에서 승리해서 특보단이 전달하는 군민들의 작은 목소리까지 세심하게 귀 기울여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특보단에 참여한 강진 지역 각계 인사는 다음과 같다

@농어업 분야 김대중(전 강진읍 목리이장), 박정웅(로컬푸드 감사), 방진석(강진어촌계연합회장), 우명수(마량2구 어촌계장), 이영설(전 이종배 축협조합장 자), 황현철(전 임업후계자회장), 오명석(참별하농업법인 대표), 주한식(땅심화훼영농법인), 강주(땅심화훼영농법인)

@여성·복지 분야 박막례(전 농협여성산악회장), 이미라(장기요양센터협회부회장), 김민정(지역아동센터 강진회장), 김윤조(강진지체장애인협회장)

@상공업 분야 서태영(소상공인협회 이사), 채송화(파스쿠찌 대표), 김주원(럭키상사 대표), 이태환(엘건설 대표)

@문화·체육·교육·청년 분야 백미경(강진예인회장), 위선숙(삼진관광대표), 이을미(문화관광해설사), 김경화(푸소농가), 이영미(강진어린이집연합회장), 손창진(배드민턴전무이사), 최치룡(강투사 권투체육관대표), 최수영(배드민턴총무이사), 박민혁(강진축구협회 전무), 전아영(명품고로케 대표)

@기타 분야 신해룡(전 강진개인택시협회장), 이범우(전 강진외식업협회장), 김원범(귀농귀촌농가), 손영현(전업농), 윤현묵(강진유해조수협회장), 김재일(전 강진이용협회장), 이영욱(전 농협이사), 이범용(강진투데이대표)

 

 





의정

더보기

LIFE

더보기
김보미 강진군수 예비후보, “네거티브 없는 클린 선거 선봉장 될 것… 투표로 ‘강진 혁명’ 완성해 달라” 더불어민주당 강진군수 경선 투표가 시작된 6일, 김보미 예비후보가 강진 전역을 휩쓸고 있는 거센 변화의 열기를 전하며, 군민과 당원들의 압도적인 투표 참여로 '선거 혁명'을 완성해 줄 것을 강력히 호소했다. ■ "비방 멈추고 정책으로 승부… 공명선거 선봉장 되겠다" 김보미 예비후보는 5일 발표한 호소문을 통해 현재 강진의 선거 판세를 "무너질 것 같지 않던 강력한 기득권의 묵은 정치가 흔들리는 선거 혁명의 시작"이라고 규정했다. 김보미 예비후보는 "앞에서는 당당히 말하지도 못할 온갖 허위사실을 뒤에서 유포하는 비겁한 행태는 낡은 기득권이 얼마나 초조해하고 있는지를 스스로 증명하는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선거는 군민들에게 희망을 드리는 축제여야 하기에 상대를 향한 소모적인 비방과 네거티브는 일절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며, "오직 62개의 탄탄한 정책과 도덕성으로 군민들의 선택을 받는 '공명 선거의 선봉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보미 예비후보는 "새로운 강진을 열망하는 혁명의 봉화가 읍면 단위 마을 곳곳에서 시작돼 강진 전역으로 거세게 타오르고 있다"며, "참았던 분노와 억눌렸던 자존심이 거센 해일이 되어 군민들의 일상 속으로 물밀듯이 상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