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news 이병철 기자] 2일 오전 조국 법무무 장관후보자의 인사청문회논의를 위해 여야 간사간 막판 협상이 진행되었으나 결국 무산된 가운데 조국 후보자는 국회에서 대국민 기자회견을 열고 그간 제기된 여러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사진 출처 : YTN 방송 캡처 우선 조국 후보자는 " 무거운 마음으로 이 자리에 왔습니다. 법률이 정하고 국회가 협의한 청문회가 오늘 열리기를 기다려왔습니다. 여러 번 직접 나서서 말씀 드리고 싶었지만 청문회에 출석해서 소명하고 설명드리는 것, 그것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제 더 기다릴 수 없고 계속 말씀드려온 대로 어떤 형식과 방법으로도 많은 의혹과 논란에 대해 충실하게 답하고 설명드리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시작 하였다. 이어 조국 후보자는 자신의 딸 등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국민 여러분 죄송합니다"라며 사과했다. 그는 "과분한 기대를 받았음에도 큰 실망을 안겨드렸다"며 "무엇보다 크게 느낀 것은 현재의 논란이 저의 말과 행동으로 인해 생긴 것이란 뉘우침"이라고 말했다. 조 후보자는 "젊은 세대에게 실망과 상처를 주었다"며 "법적 논란과 별개로 학생과 국민들에게 죄송하다"며 재차 고개
[today news 이병철 기자] 신안군의회(의장 김용배)는 9월 2일부터 9월 9일까지 8일간 제279회 신안군의회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하반기 의사일정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사진 출처 : 신안군청 (제279회 임시회 개회)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4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과 조례 제‧개정안 16건을 심사‧의결할 예정이다. 아울러 9월 2일 본회의에서 김혁성 의원의 대표발의로 “일본의 경제보복에 대한 규탄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번 결의안에서 김혁성 의원은 “일본정부의 경제규제는 G20정상회의의 선언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으로 국제사회의 공조에 심각한 위협을 주고 있다”면서 “일본은 자유무역주의에 역행하는 경제보복을 즉각 중단하고 일본 정부와 전범기업들은 대법원의 정당한 판결을 수용하여 강제징용 피해자들에 대한 배상은 물론 진심어린 사과와 반성을 하라”고 촉구하였다. 또한 “신안군의회 의원들은 군민들과 함께 이번 사태가 해결될 때까지 일본여행 및 일본제품 구매를 자제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사진 출처 : 신안군청 (군의회 일본경제보복 규탄) 군의회는 "그동안 아베 정권은 강제징용 문제해결과 양국관계의 정상화를 추구하던 우리 정부의 제안과 노력을
[today news 정일권 기자] 대한민국 여름 대표축제로 떠오른 ‘정남진 장흥 물축제’가 대한민국 빅데이터 축제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 출처 : 장흥군청 (빅데이터 축제 대상 수상) 8월 29일 서울 KT 올레스퀘어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빅데이터 축제 대상’에서 장흥군은 소셜감성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빅데이터 축제 대상은 고려대 빅데이터융합사업단, 매일경제, 세계축제협회(IFEA) 한국지부, BC카드, KT, 다음소프트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빅데이터 축제 대상은 전국 지자체가 추진하고 있는 축제 빅데이터를 면밀히 분석해 이를 기반으로 분야별 시상자가 선정된다. 축제기간 동안에는 국내 양대 포털사이트인 네이버와 다음에서 축제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르며 절정의 인기를 누렸다. 정남진 장흥 물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4년 연속 우수축제로 선정되며 국내를 대표하는 여름 축제로 각광 받고 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2020년 물축제는 야간체류형 관광객을 위한 프로그램 구성과 경관 조성에 힘써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글로벌축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출처 : 장흥군청 (정남진 장흥 물축제) 올해 물축제는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7일간 장
[today news 문장우 기자]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공개한 2018년 회계연도 결산기준 지방재정 현황에 따르면, 예산규모가 7569억 원이었고 채무는 0원이었다. 사진 : 화순군청 군은 지난 8월 30일 화순군청 누리집(www.hwasun.go.kr)에 2018년 회계연도 결산기준 지방재정을 공개했다. 지방재정공시는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운용 상황을 주민의 이해를 돕고 재정 책임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두 차례 공개하는 제도다. 군의 2018년 살림살이 규모는 총 7569억 원으로 이 중 지방세, 세외수입 등 화순군이 벌어들인 자체 수입은 1017억 원이다. 지방교부세, 조정교부금, 보조금 등 정부로부터 이전 받은 이전 재원은 4332억 원이다. 2018년 말 기준 화순군의 채무는 0원이다. 2017년에 남아있던 채무 70억 원을 상환해 2018년에는 ‘채무 제로’ 지자체가 됐다. 군이 소유하고 있는 토지 등의 공유재산은 9794억 원이다. 군은 앞으로도 세입 재원을 발굴해 자체 수입을 더욱더 확충하고, 활발한 국비확보 활동 등을 통해 중앙정부로부터 더 많은 재원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사진 출처 : 화순군청 (전 직원 대상
[today news 이병철 기자]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목포시 관련 예산이 신규사업 56건 576억원 등 총 101건 6,363억원 반영됐다. 사진 출처 : 목포시청 (2020 정부 예산안 관련 회의) 이는 2019년 예산 5,467억원보다 896억원(16.3%)이 늘어난 규모다. 김종식 시장은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를 수차례 방문해 현안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는 한편 박지원․윤소하 국회의원과 함께 협력하여 현안 사업이 정부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집중해왔다. 정부예산안에 반영된 주된 사업으로는 수산식품수출단지조성, 해양경찰 서부정비창 사업, 국도77호선(압해~화원)연결도로 개설, 남해안철도(목포~보성간)건설, 목포종합경기장 건립, 전남스마일센터 설립 등이다. 수산식품 수출단지 조성사업은 지난 1월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사업에 선정됐고, 정부예산안에 실시설계비 24억원이 반영됐다. 수산식품 수출단지조성사업은 총사업비 1천억원을 투입해 2020년부터 2022년까지 목포 대양일반산업단지에 수산식품 가공 및 유통, 수출․창업지원, R&D 등을 통합한 수산식품클러스터 조성 사업으로 수산식품산업을 고도화해 전남의 수출 전략산업으로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today news 이병철 기자] 정부는 대부업 등 고금리 대출로 내몰리고 있는 최저신용자를 서민금융 정책을 통해 제도권 금뮹으로 포용하기 위해 2일 '해살론 17'을 출시한다. 사진 출처 : 금융위원회 지난 7월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서민금융진흥원을 방문,“찾아가는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구축을 위한 상담차량 기증식에 참석하여 9.2일 출시 예정인 고금리 대안상품의 출시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금융권·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간담회를 개최 하였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은이자리에서 최근 경기둔화 우려, 금융기관의 가계여신심사 강화등으로 서민층의 금융애로 확대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존재 하지만 6등급 이상 상대적 우량차주는 비교적 낮은 금리로 혜택을 받고있으나, 7등급 이하 최저신용자는 정책지원에서 소외되고 있어 대부업 등 고금리 대출로 내몰리고 있는 최저신용자를 정책 서민금융을 통해 제도권 금융으로 포용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하여 '햇살론 17' 을 출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간, 정부는 4대 정책서민금융상품 공급을 통해 서민의 금융 접근성 제고와 금융부담 완화를 지원 하였으나, 더 많은 서민을 지원하기 위한 양적 확대에도 불구하고 정말 어려운 서민들에 대한
[today news 이병철기자] 전라남도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을 대상으로 오는 4일까지 시설장비 지원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진 출처 : 전라남도청 (전라남도 사회적경제 한마당행사) 전라남도는 2011년부터 전국 최초로 이 시책을 도입, 지난해까지 30억 원의 예산을 들여 230개 기업에 성장 여건을 마련해줬다. 올해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증가 추세를 반영해 지난해보다 4억 원 증액한 10억 원을 들여 작업 환경 개선과 생산성 향상에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를 바라는 기업은 전라남도 누리집과 시군 누리집에 공고된 사업 신청서 등을 작성해 9월 4일까지 기업이 소재한 시군에 제출하면 된다. 전라남도는 현장 실사와 선정위원회 심사평가를 거쳐 9월 30일까지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전라남도는 민선7기 김영록 도지사 취임과 함께 2022년까지 사회적경제기업 2천 개 육성계획을 발표하고 ▲사회적경제 성장 생태계 조성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활성화 및 판로 지원 ▲사회적경제 진입 촉진 및 자립화 지원에 집중하고 있다. 그 결과 사회적경제기업은 8월 현재 1천315개로 2017년 말에 비해 295개가 늘었다. 연 매출액은 2018
촬영-이인규 발행인 / 팸텀3
[today news 정윤식 취재부장] 광주광역시는 생계형 노후 경유차의 도심 인구 밀집지역 운행으로 인한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 해결책의 하나로, LPG화물차 신차구입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을 올 하반기에도 실시한다. 사진 : 광주광역시청 사업물량은 상반기 40대 보다 대폭 늘어난 총 160대(6억4000만원)이며, 조기폐차 선정 대상자 중 LPG 1톤 화물차를 신차로 구입하는 경우, 조기폐차 보조금 외에 추가로 400만원을 정액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조기폐차 기준을 충족하는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와 2005년 12월31일 이전 제작된 도로용 3 종 건설기계를 조기폐차한 후 LPG 1톤 화물차를 신차로 구입하는 차량 소유자 및 기관이다. 업무처리지침 일부개정(2019.8. 환경부)으로 올 상반기 조기폐차 대상으로 선정돼 이미 조기폐차한 차량 이거나 신차를 구매계약한 차량(단, 선정 통보일 이전 출고차량은 보조금 지급대상 제외)도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우선순위에 따라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국가유공자, 장애인, 다자녀가구 등을 우선 선정할 방침이며, 선정 결과는 10월말 대상자에게 개별 우편 통보할 예정이다. 김종현 시 기후대기과장은 “정부 추경에 따
[today news 김귀중 기자]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농축산물 원산지 특별 지도‧단속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사진 : 여수시청 점검 기간은 9월 2일부터 6일까지며, 대상은 재래시장, 대형마트, 음식점, 축산물 취급업소 등이다. 시는 단속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위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소비자단체 등을 포함해 단속반을 꾸렸다. 2개 반 12명으로 구성된 단속반은 점검 업소를 방문해 육류와 과일류, 나물류 등 제수용품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며, 점검 내용은 ▲원산지 허위 표시 ▲원산지 미 표시 ▲농산물 거래내역 미비치 ▲축산물 이력번호 거짓 표시 등이다. 불법행위가 발견되면 관련법에 따라 영업정지,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하고 중한 위반사항은 형사고발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건강과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연중 지도‧단속을 벌이고 있다”면서 “농축산물 부정유통 근절에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올초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조재호, 이하 ‘농관원’)은 2018년 한해 동안 원산지 표시 대상 280천 개소를 조사하여 원산지를 거짓표시하거나 미표시한 3,917개소(4,514건)를 적발했다고
[today news 강향수 전남 본부장] 순천시가중국양저우시,일본기타큐슈시와함께2020년동아시아문화도시로공식선정됐다. 사진 출처: 순천 시청 (2020 동아시아문화도시 선포식) 순천시는8월29일부터30일까지인천송도컨벤시아에서개최된제11회한중일문화장관회의에서대한민국순천시와중국양주시,일본키타큐시시가‘2020년동아시아문화도시’로대외적으로선포됐다고밝혔다. ‘동아시아문화도시’는한중일문화장관회의에서도시간문화교류와협력을활성화를통해상생하고협력하자는취지로매년각나라에서문화적전통을대표하는도시한곳씩을선정해연중문화교류행사를열고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지난해12월순천을2020동아시아문화도시로선정하고이번인천시에서각국대표단,2020동아시아문화도시대표단,기자등이모인자리에서대외적으로선포식을가졌다. 사진 출처 : 인천 광역시청 (2019년동아시아문화도시 공연) 순천시는광역시급청주를제외한기초지자체중전국최초로2020년동아시아문화도시선정되어명실상부한대표문화도시로자리매김하게됐다. 이번제11회한중일문화장관회의에는순천시장을비롯해관계대표단이참석한가운데개최도시기념패를받고,순천시주최로3국동아시아문화도시사무국실무협의를진행해2020동아시아문화도시사업계획을공유하고협력을다짐하는자리도마련됐다. 순천시관계자는“2020
[today news 정일권 기자] 장흥군이 레드향, 체리, 참다래 등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한 현장 컨설팅에 나섰다. 사진 출처 : 장흥 군청 (지역특화품목 컨설팅) 지난 19일과 24일에는 참다래 작목회원 38명과 장흥군작목반협의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참다래 여름전정기법 등 신기술 실용화 현장 컨설팅을 열었다. 지역특화품목 현장컨설팅은 분야별 전문가들의 우수한 연구 성과를 현장 컨설팅을 통해 농업농촌의 경쟁력을 제고 하는 교육이다. 지난 2월부터 7개 단체 330여명을 대상으로 레드향 재배기술과 접목실습, 체리 순지르기와 병해충관리, 농산물우수관리인증 기본교육, 참다래 여름전정 기법들에 대한 교육을 추진했다. 작목반 회원들은 현장 컨설팅 전문가를 통해 병해충, 토양관리, 관수관리, 전정기법 등 시기별 현장 애로사항 해결로 농업 전문능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고 있다. 앞으로 10월까지 딸기, 토마토, 블루베리 작목반을 대상으로 주요 생육단계에 적합한 재배기술 및 병해충 진단과 예방을 위한 현장 컨설팅을 실시할 계획이다. 장흥군농업기술센터 구영란 소장은 “품목별 전문 컨설팅을 통해 농업인이 현장에서 겪는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해결해 우리지역 특화작목을 체계적
[today news 문장우 기자]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지난 28일부터 딸기 재배 농가 31곳을 대상으로 명품 딸기 생산을 위한 꽃눈분화 검경(현미경으로 분석)실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 출처 : 화순 군청 ( 꽃눈분화 검경 교육) 지난 29일에는 새내기 영농체험교육생과 딸기 재배 농업인 15명을 대상으로 딸기 꽃눈분화 검경에 관한 이론과 실습 교육도 진행했다. 딸기는 겨울철 가장 인기 있는 과일 중 하나다. 고소득을 올리기 위해서는 딸기가 가장 비싼 시기인 11월 중순부터 12월 초에 많이 수확하는 것이 중요하다. 꽃눈분화는 딸기가 생육하는 도중 영양조건·육묘기간·일조시간 등 필요조건이 다 차서 꽃눈을 형성하는 것을 말한다. 꽃눈분화를 확인하고 심어야 딸기 꽃의 피는 시기를 앞당겨 수확 시기도 당길 수 있다. 꽃눈이 분화하지 않은 묘를 내어다 심으면 1~2개월 정도 수확이 지연되고 연속적으로 꽃이 피지 않아 딸기의 품질도 떨어진다. 사진 출처 : 화순 군청 ( 꽃눈분화 검경 교육) 딸기 재배농가에서 딸기묘를 언제 내어다 심는 것이 적절한지 판단하려면 딸기묘 3~4주를 뽑아 화순군 농업기술센터네 가져가면 된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현미경으로 생장점을 관찰해
[today news 이병철 기자]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9월 1일부터 행정선을 암태 남강항 으로 전진 배치한다. 사진 출처 : 신안 군청 (신안 나르미선) 군(郡)에서 운영 중인 행정선은 3척으로 그동안 압해읍 신장 선착장을 정박항로 운항하였으나, 천사대교 개통에 따라 중부권 4개면(암태,자은,안좌,팔금)이 육로로 연결되어 암태 남강항에 행정선의 안전한 정박 및 관리를 위한 조류저감시설 방파제와 관공선관리사무소 등 시설을 마련하여 전진 배치하게 되었다. 군(郡)관계자는 이번 행정선 전진 배치는 작은 섬 방문 및 업무 출장 시 항해시간 단축으로 유지관리 비용 절감은 물론 주민들의 삶 속으로 좀 더 가깝게 다가가 주민들의 요구사항에 대한 신속한 처리 등 섬마다 희망을 실어 나르는 희망 나르미선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출처 : 신안 군청 (다기능 행정선) 신안군의 나르미선인 다기능 행정선은 2013년 6월 첫 취항 하였다. 나르미선은 관내 해역에서의 어업 지도와 해양자원 관리, 섬 지역의 응급환자 발생 시 고속의 효율성을 갖춘 다기능 선박이다. 또한 응급환자 발생시 신속한 연락 체계로 육상으로 나올 수 있는 섬지역 주민에게 희망이 되는 시스템
[today news 이병철 기자] 목포시(시장 김종식)와 목포복지재단(이사장 이혁영)은 오는 9월 3일(화) 부터 ‘참!좋은 사랑의 밥차’ 운영을 재개한다. 사진 출처 : 목포 시청 (사랑의 밥차 운영) 사랑의 밥차는 혹서기인 7월 중순 부터 8월 까지 운영을 일시 중단하였으며, 9월 부터 11월 까지 3개월 동안 운영한 뒤 혹한기인 12월부터 2월 까지 운영을 멈춘다. 관내 저소득층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매주 1회 무료로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있는 사랑의 밥차는 단순한 식사장소가 아닌 어르신들의 만남과 소통 공간으로도 사랑받고 있다. 특히,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로 건강체조, 웃음치료, 국악 및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의 생활에 활력을 주고 사랑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사랑의 밥차 운영을 맡고 있는 목포복지재단 이혁영 이사장은 “노년의 어르신들에게 사랑과 정성으로 점심을 대접하고 건강운동과 오락을 통하여 작은 행복을 드릴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어르신들 뿐만 아니라 지역의 복지수준 향상을 위해 더 많은 정성을 쏟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3년부터 추진 중인 사랑의 밥차는 지금까지 237회 11만 8천여명의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