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3일) = 김보미 강진군의원(전국 최연소 기초의회 의장)이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공관위의 재심사를 앞두고, 현재 진행 중인 후보자 검증 과정을 ‘기준 없는 표적 심사’로 규정하며 강력한 공정성 회복을 촉구했다. 김보미 의원은 이번 심사가 개인의 자격을 넘어 민주당이 표방하는 ‘시스템 공천’의 신뢰도를 시험하는 중대 기로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 “이미 소멸한 6년 전 기록... 증거 없는 ‘10년 기준’은 혁신 정치 제거 시도” 김보미 의원은 자신을 향한 정밀심사 결정이 행정적·논리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처사임을 분명히 했다. 김보미 의원은 “제명에 따른 부적격 적용 기간 5년은 이미 경과했고, 징계 소멸 후 당 대표로부터 ‘1급 포상’까지 수여받으며 징계 효력이 종료됐음을 공인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그런데 갑자기 ‘제명’이 아닌 ‘당론 위배’라는 해괴한 해석을 들이대며 10년 기준을 적용하려 한다”며 “정작 당론을 위배했다는 증거는 하나도 내놓지 못하면서, 동일한 이력의 다른 후보들은 모두 ‘적격’ 판정을 내리고 유독 김보미만 정밀심사 대상으로 묶어두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성토했다. ■ “자객 심사 의혹... 공정하고 책임
위대한 강진군민 여러분, 군수는 군민을 위해 있습니까? 아니면, 군수를 위해 군민이 있습니까. 저는 오늘 다산 정약용 선생의 이 준엄한 질문을 던지며, 두렵지만 절박하고 엄숙한 마음으로민선 9기 강진군수 출마를 선언합니다! 군수가 존재하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군민을 더 잘 살게, 더 안전하게, 더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지금 강진은 어떻습니까? 인구 소멸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덮쳐오고, 청년은 일자리를 찾아 떠나고 상권은 활력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마을마다 빈집은 늘어만 갑니다. 세상은 AI와 디지털로 급변하는데, 강진은 여전히 종이 서류와 탁상행정에 갇혀 있습니다. 예산은 있지만 정작 꼭 필요한 곳에는 가지 못하고, 축제에만 돈을 쏟아붓는 행정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강진군 재정은 꼴등입니다. 군민이 낸 세금을 맡겨둔 은행 이자율은 전국 243개 지자체 중 꼴찌에서 세 번째, 광주·전남권에서는 꼴등입니다. 선거 때마다 군민을 천국에 보내 줄 것처럼 공약을 늘어놓았지만, 4년, 8년이 지나도록 강진군민이 먹고 살 전략산업 하나 제대로 만들어내지 못했습니다. 마을은 비어가고 시장에는 사람이 없고 민주주의는 거꾸로 돌진하고 있습니다. 어느 곳 하나
(2026년 2월 11일) = 김보미 강진군의원(전국 최연소 기초의회 의장)이 11일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9기 강진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보미 의원은 출마 선언을 통해 "군민을 더 잘 살게, 더 안전하게, 더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 군수의 유일한 존재 이유"라며, 강진의 체질을 개선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유능한 해결사’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위기의 강진, 낡은 관행과 정체된 행정 관행을 넘어 ‘미래 가치’로 전환해야” 김보미 의원은 현재 강진이 인구 소멸, 청년 유출, 상권 침체라는 거대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했다. 김보미 의원은 “세상은 AI와 디지털로 급변하는데 강진은 여전히 종이 서류와 탁상행정에 갇혀 있다”며, 시대적 흐름에 부합하는 행정 혁신'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특히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강조하며, 일회성 축제나 치적 쌓기용 예산보다는 강진의 먹거리를 책임질 '전략 산업 육성'으로 예산의 우선순위를 완전히 재편하겠다는 대안을 제시했다. 또한, 군민 주권을 회복하기 위해 제왕적 권위를 내려놓고 군민이 정책 결정의 주인공이 되는 '군민 주권 강진 시대'를 열겠다는 비전을 선포했다. ■ ‘강진
@ 김보미 강진군수 예비후보자 금일 김보미 강진군의원이 지역 내 정쟁을 멈추고 강진의 미래를 논의하기 위한 ‘강진발전 토론회’를 공식 제안한 내용의 보도자료이다. 이번 자료에는 최근 지역 정치권을 둘러싼 각종 논란에 대한 문제의식과 함께, 전남·광주 행정통합 국면에서 예상되는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투입 기회를 강진의 실질적 성과로 연결하기 위한 공개 토론 제안이 담겨 있다. 아울러 김 의원은 군수 후보자 전원이 참여하는 성역 없는 공개 토론을 통해 누가 강진의 향후 4년을 책임 있게 설계할 수 있는지 군민 앞에서 정책과 비전으로 검증받아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강진의 미래를 논의하기 위한 ‘강진발전 토론회’를 공식 제안했다 예비후보자 전원이 군민 앞에서 공개토론회 요청
[today news 취재본부장 강향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 대표가 10일 오전11시 연임에 도전하는 출마를 선언을 했다. 다음은 출마 선언 전문. 국민 옆에 이재명, 다시 뛰는 대한민국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어제보다는 오늘이,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 나을 거란 희망은 이제 과거의 유물이 되었습니다. 혁신 역량은 고갈되고 저성장의 악순환이 계속됩니다. 불평등과 양극화는 갈수록 극단화되고 있습니다. 상상하기 힘든 비극적 사건·사고들이 끊이지 않고, 먹고 사는 일에 온 신경을 기울여야 할 정도로 민생경제가 파탄 났는데, 그 누구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습니다. 심야배송을 하던 택배기사는"개같이 뛰고 있어요"라는 카톡을 남기고 과로로 숨졌습니다. 도대체 누구를 위한 나라이며 무엇을 위한 사회입니까. 이렇게 살 수는 없습니다. 절망의 오늘을 희망의 내일로 바꿀 수만 있다면 제가 가진 무엇이라도 다 내던질 수 있습니다. 저 이재명이 이 자리에 선 이유입니다. 국민 여러분, 그리고 당원동지 여러분. 지난 주 영국은 14년 만의 정권교체가 있었고, 프랑스도 집권여당을 누르고 좌파연대가 총선에서 승리했습니다. 국민들이 진보냐 보수냐를 선택한 것이
[today news 취재본부장 강향수] 문재인 정부에서 성장한 윤석열 검사정권 탄생 2년을 맞이한 지금, 대한민국은 살 만한 나라인가? 명품 대한민국이 하루아침에 곳곳에서 절망과 신음소리가 들려오고, 검사정권이 들어선 이래 국가를 운영하는 요직에 검사출신들이 대거 포진함으로 나라 운영 시스템에 크나큰 문제점들이 속속 들어 남으로 소용돌이 속 쓰나미가 몰려오는 형국이다. 전두환 군사독재시절 사회곳곳을 군인들로 채웠던 것 보다 더 심하다 는 아우성도 들려온다. 대통실과 내각은 물론, 전문적 영역마저 검사들로 채워짐에 따라 검찰공화국, 즉 “검사에 의한, 검사를 위한, 검사정권”임을 자임하는 ‘만사검통’ 시대에 살아가는 일상이 되고 있는 수준이다. 세계경제는 기후위기에 따른 지구온난화 열대화 시대에 맞춰 탈 탄소화 위기 대응에 자국 내 녹색일자리 챙기기로 급변하고 있는데 무역수지는 2년째 적자 기록하면서 세계적인 흐름과 정반대의 길을 가고 있다. 또한 민생은 고금리 고물가로 파탄지경인데 윤 정부는 오직 초 부자 감세 와 노조 때리기로 일관 하고 있다. 전 세계 민주주의 200년 역사상 검사가 대통령이 된 나라는 대한민국이 유일할 것이다. 왜냐하면 전 세계의 민주
강위원 더민주혁신회의 상임대표가 24일 오전 광주광역시의회 브리핑룸에서 민주당 광주시당위원장 출마 선언 하고 있다.(더민주전국혁신회의 제공) [today news]강향수 취재본부장 강위원 더민주 혁신회의 상임대표는 24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선거 승리와 정권교체를 위해 당원주권 대중정당을 만들겠다"며 시당위원장 출마를 공식화했다. 민주당 광주시당 위원장 선거는 원외 인사인 강위원 대표와 원내 양부남 국회의원(서구을) 간 양자 대결로 치러질 전망이다. 강 대표는 광주시의회 브리핑 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윤석열 정권 폭정에 맞서고 지방선거 승리, 정권교체를 위해 민주당을 사랑하는 국민과 당원의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며 "국회의원은 중앙정치에 집중하고 광주시당 위원장은 평당원이 맡아야 한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강 대표는 당원 중심 대중정당 건설과 당원의 지방선거 공천권 행사, 실력 있는 광주시당을 주요 목표로 내걸었다. 당원 중심 대중정당 건설을 위해 모든 상설위원회 위원장 권리당원 직접투표 선출, 예산 투명성 및 당원 참여예산제 시행, 당원 총회 활용 및 당원자치 모범 창출 등 개방성·수평성·다양성 3대 원칙을 제시했다. 2년 뒤
[today news] 강향수 취재본부장 혹자(或者)는 이 나라가 미쳐 돌아가고 있다고들 한다. 민주주의 최고 보루인 언론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에 이재명 당대표의 언론관련 발언에 대해 발악하는 현상에 어안이 벙벙할 정도다. 지금까지 대다수 언론이 형평성, 공평성, 진실성에 당당했는지? 특히 정치적인 사건에 검찰 발 받아쓰기에 충실하지는 않았는지? 팩트에 맞는 정직한 기사를 써 왔는지? 먼저 스스로를 되돌아봐야 하지 않은가? 그간 행적에 나 자신 스스로도 되돌아보는 계기로 삼아 보면서 ‘일개 언론인으로 부끄럽기 그지없다’는 자괴감으로 이재명 당대표의 표현에 대해 직시 하고자 하며, 8년 전(2016년. 4월 27일) 손석희 앵커 발언도 소환 되는 작금(昨今)의 현실에서 공유해 보고자 한다. 이재명 당대표의 표현을 들어보자면, 오늘은 언론인 여러분께 한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중요한 사건들에 대해서는 언론의 역할이 진실을 보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건과 관련해서는 동일한 사건에 대해서 동일한 법원의 다른 재판부가 전혀 다른 판단을 해서 상반된 결론이 났는데도, 왜 이런 점에 대해서 언론들은 한번 지적도 하지 않습니까? 안부수 회장에 대한 판
[today news] 취재 본부장 강향수 여당의 보이콧으로 법과 원칙에 따라 야당 단독으로 국회 상임위원회가 구성 된 이후, 활기찬 의정 활동으로 법사위에서 활동 중인 이성윤(전주 시 을 국회의원)의원 제보내용이 충격적이다. 상상을 초월한 울산지검 일부 검사들의 폭탄주에 따른 폭력, 똥칠 사건의 제보에 의한 전모가, 폭로로 이어진 가운데 검찰에 그동안 몸담았던 사람으로서, 검찰의 민낯을 들어 내 놓을 수밖에 없어 부끄러운 맘, 금할 길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검찰개혁이 시대적 과업이기 때문에 이런 추악한 민낯을 국민들에게 말씀드리지 않을 수가 없다면서. 다음과 같이 시작된 폭로 내용이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이성윤 전주 시 을 국회의원, 법사위에서 공수처장을 상대로 한 질의내용. 2019년1월8일 오후6시경 울산지검에서 ‘술 익는 작은 모임’이라는 이름으로 검사장, 차장, 부장 등 30여명이 모여, 직원 내 1층 간부 식당에서 회식이 이뤄진 이날, 검사장은 수십 병의 진도 홍주와 연태 고량주를 준비했고, 간부들 또한 각자 특활비로 술을 구입 했다하며, 구내식당 업자에게도 특활비로 소주, 맥주, 안주 등을 준비 시켰다고 합니다. 늦은 시간 까지 도수가 높은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