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121개 업체에 총 2억3천여만 원 규모의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서구는 이를 위해 11일 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 ‘서구 소상공인지원위원회’를 열어 지원 대상 업체를 심의·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영업기반 확보를 위해 기획되었으며,‘소상공인 희망길라잡이 및 다시서기 지원사업’을 통해 추진된다. 서구는 올해 1월부터 지난달 말까지 신청을 받아 지원 대상을 선정했다. 선정된 업체들은 매장 환경 개선과 간판 정비, 홍보·마케팅 지원 등 점포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에서 도움을 받을 예정이다. 특히 ‘소상공인 다시서기 프로젝트’에 선정된 16개 업체에는 월 최대 50만 원씩 총 250만 원의 임차료를 지원해 경영 회복과 재기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한다. 김태진 서구의원은 “골목상권은 지역경제의 뿌리인 만큼 소상공인들이 안정적으로 영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골목상권이 다시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과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 마련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심의하는 광
김태진 서구의원, 작년 MVP 이어 서구의회 유일 베스트 대상 수상 (▲사진=김태진 서구의원 제공) 서구의회 김태진 의원이 “지난 6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0회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 대상’시상식에서 의정봉사공헌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 대상’은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혁신위원회와 연합경제TV가 공동 주관하는 상으로, 주민 밀착형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한다. 김 의원은 이번 수상에서 냉·온열 의자 설치 등 시내버스 승강장 환경 개선과 환승시간 1시간 연장 건의 등 생활 밀착형 정책을 적극 추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역 주민들의 민원을 신속히 해결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온 점이 인정됐다. 김태진 의원은 “광주와 전남이 통합되는 중요한 시기에 더욱 현장에서 발로 뛰는 의정활동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AI와 반도체 등 미래 산업을 포함한 지역 발전 정책과 대안을 마련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사진=서구의회 제공) 김태진 서구의원(진보당)은 제338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상무국민체육센터 헬스장 확충이 필요하다’라고 제안했다. 김 의원은“상무국민체육센터 건립 시 트랙 설치가 우선이었다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어“건립 이후 이용자는 갈수록 늘어나는데 2층 실내 트랙으로 인해 헬스장은 너무나 비좁아 운동기구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줄을 서야되는 일이 매번 발생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또한“오죽하면 헬스장을 이용하는 분들이 우스개 소리로 ‘닭장’이라는 표현을 쓰는 것을 아냐”며, “주민편의를 위해 2층 헬스장에 대한 확충은 반드시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언급했다. 김태진 의원은“헬스장에 대한 확충은 지금 당장 어려울지라도 꼭 이루어져야 한다”며“앞으로도 상무국민체육센터 헬스장 확충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무국민체육센터는 2023년 4월에 개관했으며, 2025년 헬스장 한 달 평균 이용자수는 9,000명정도이다.
김태진 진보당 광주지방의원단 대표 김태진 진보당 광주지방의원단 대표는 현재 국회에서 추진 중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이하 통합특별법)’의 졸속 추진에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시도민의 목소리를 듣는 ‘타운홀 미팅’을 개최할 것을 촉구했다. 김태진 의원은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더불어민주당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 소위 심의를 오늘로 종결하고 2월 중 통과를 밀어붙이고 있다”며, “맹점과 한계가 뚜렷한 법안을 졸속으로 추진할 경우 그 피해는 고스란히 광주·전남 시도민에게 돌아올 것”이라고 경고했다. 김 의원은 특히 정부 부처가 핵심 특례 119개 조항을 거부하고 있는 상황을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지난 1월 모든 권한을 통합특별시에 넘기겠다던 대통령의 약속이 정부 부처의 거부로 무색해졌다”며 “특례 없는 통합은 30년 전 전라남도로의 회귀일 뿐이며, 이는 지방분권에 역행하는 중앙집권 기득권 지키기”라고 지적했다. 이어 “호남에 필요한 것은 단순한 기계적 통합이 아니라 실질적인 특례와 보상”이라며 “현재의 법안으로는 수도권 일극 체제 해소와 국가균형발전 전략을 실현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총리실 전담 T
[▲사진=서구의회 김태진 의원 제공] [today news]김태진 광주 서구의원이 지난 26일 열린 광주광역시 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대한민국 지방의정봉사상’을 받았다. ‘지방의정봉사상’은 자치구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지방의정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며 지역주민을 위해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실천한 의원의 공로를 인정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김 의원은 지역 현장을 중심으로 한 주민 밀착형 의정활동과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으로 지방의회의 역할과 책임을 성실히 수행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 의원은 “이번 의정봉사상 수상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는 주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낸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구민 곁에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방자치의 가치를 실천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질의 하고있는 김보미의원 강진군의회 김보미 의원(전 강진군의회 의장)은 19일 제317회 강진군의회 제2차 정례회 폐회를 끝으로 2025년도 의정활동이 사실상 마무리된 가운데, “의원의 정당한 권리이자 지방의회의 기본 기능인 5분 자유발언이 서순선 의장 임기 전반에 걸쳐 단 한 차례도 허용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올해 마지막 정례회마저 발언권 없이 마무리된 것은 의정활동이 구조적으로 원천 봉쇄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사례”라며 현 강진군의회 운영 실태를 강하게 비판했다. 김 의원은 “지방의회는 주민의 뜻을 전달하는 대의기관으로서 군민을 대신해 의결·입법을 수행하고 집행부를 감시·견제해야 한다”며 “이를 가능하게 하는 최소한의 제도가 5분 자유발언과 자료 제출 요구권임에도, 이 최소한의 기본권이 지속적으로 박탈당해 왔다”고 지적했다. - 올해 마지막 정례회에서도 5분 자유발언 전부 반려… ‘허용 0회’ 확정 김 의원에 따르면, 이번 제317회 정례회에서만 신청한 5분 자유발언 6건이 모두 의장에 의해 반려됐다. 반려된 발언의 주제는 ▲군 감사 결과 공개 촉구 ▲구) 성화대 공유재산 사안과 관련한 책임 전가성 징계의 부당성 및 군수의 즉각적인
@ 김태진 의원 사무실 제공 [today news] 김태진 광주 서구의원이 지난 28일 국회에서 열린 4년마다 한 번씩 전국 최고의 지방의원을 선정하는‘5회 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을 수상‘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은 지방의회 30주년을 기념해 지방자치연구소가 주관하고 행안부가 후원하는 상으로 4차례 걸쳐 서류 평가와 면접 그리고 현장 실사 등을 실시해 가장 치열하고 공정한 시상으로 정평이 나 있다. 김 의원은 광주 최초로‘어르신 생활 디지털 교육 지원 조례’를 제정해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AI 시대 세대별 활용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해당 조례안은 65세 이상 서구민을 대상으로 생활 디지털 교육을 무료로 실시하고,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맞춤형 디지털 교육이 이뤄지기 위한 구체적인 시행 계획을 담고 있다. 김 의원은 이날 시상식에서 "최근 키오스크 등 생활 디지털 기기 활용 급증으로 어르신들께서 느끼는 생활 속 불편은 더욱 커지고 있다”라면서“AI 시대 더욱 어르신들이 능동적으로 삶과 생활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서구의회 제공) [todaynews]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제334회 2차 본회의에서 김태진 의원(광천동, 동천동, 상무1동, 유덕동, 치평동)이 구정질문을 통해“상무국민체육센터 수영장이 개장 이후 주말 100일 이상 수상안전요원을 2명이상 배치해야 하는 법적 기준을 충족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에 서구청은 겸직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주말에 수영지도자 1명, 수상안전요원 1명을 배치했다고 답변했다. 현재 상무국민체육센터는 수영장 개장 이후부터 주말 수상안전요원 배치 법적 기준 미충족이 100일 이상 되었다. 개장 이후 수영지도자(생활체육지도자) 3명과 수상안전요원 5명으로 총 8명 중에서 2명이 로테이션으로 주말 근무 중인 상태이다. 체육시설법 시행규칙 22조와 23조에 따르면 수영지도자와 수상안전요원은 겸직금지 조항이 명시되어 있으며, 주말에 수영장에서 수업이 없어 겸직 예외 사항에 해당도 되지 않는다. 그러나 2025년 6월 관리 감독 권한이 있는 서구청은 안전점검을 통해 생활체육지도자 및 수상안전요원 배치기준에는 이상이 없다고 통보했다. 이는 수상안전요원 미배치로 체육시설법 제38조(벌칙) 2항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