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news] 강진소방서와 강진군 의용소방대 연합회는 4월 2일 강진종합운동장 및 강진제1실내체육관에서 ‘2026년 강진군 의용소방대 기술경연대회’를 개최하고, 의용소방대원의 재난대응 역량 강화와 현장활동 능력 향상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회에는 강진군수, 강진군의회 의장, 도의원, 군의원, 유관기관·단체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강진군 25개 대 의용소방대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대회는 재난현장 대응능력 향상과 팀워크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참가 대원들은 화재·구조·구급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이날 경연은 강진종합운동장과 강진제1실내체육관 일원에서 분산 운영됐으며, 실제 재난현장을 방불케 하는 긴장감 속에서 신속성과 정확성, 협업 능력을 중점으로 진행됐다. 대원들은 각종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높은 수준의 현장 대응 역량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한 기량 경쟁을 넘어 대원 간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조직 내 결속력을 다지는 계기가 됐으며, 지역 안전을 지키는 핵심 인력으로서 의용소방대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였
[today news] 강진경찰서(서장 박현규)는 지난 1일(작천면 복지회관), 3일(칠량면 복지회관)에서 지역 고령자를 대상으로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번기를 앞두고 농기계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를 사전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지역 어르신들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농기계 운행 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사고유형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안전 수칙을 알기 쉽게 전달했다. 교육 이후에는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교통효도 지팡이와 반사조끼 등 교통안전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야간이나 새벽 시간대 보행 시 운전자들에게 쉽게 식별될 수 있도록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현장에서는 경찰관들이 직접 어르신들에게 물품 사용법을 설명하고 안전 수칙을 재차 안내하는 등 실질적인 체감형 교육이 이루어졌다. 강진경찰서(서장 박현규)는“농기계 교통사고, 고령자의 신체 특성상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지속적인 예방교육과 홍보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사고를 줄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만종 강진다산행정사 -자유기고가 지방소멸이라는 말이 이제는 현실이 되고 있다. 농촌의 인구는 빠르게 줄어들고, 젊은 세대는 일자리와 교육을 찾아 도시로 떠나고 있다. 전남 강진군 역시 이러한 흐름 속에서 인구 감소와 고령화라는 큰 과제를 안고 있다.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정부는 지방자치단체에 지방소멸 대응기금을 지원하고 있다. 강진군의 경우2024년기준 112억원 확보 했다고 언론에 홍보하고있다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이 돈이 지역의 미래를 위해 제대로 사용되고 있는지 점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지방소멸 대응 예산의 본래 목적은 분명하다. 인구 감소를 막고 지역에 사람이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 청년이 돌아오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이 만들어지며,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하지만 현실을 보면 이러한 예산이 축제나 관광 중심 사업에 지나치게 집중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강진군 역시 강진청자축제 등 다양한 축제를 통해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 홍보에 힘쓰고 있다. 축제는 지역 경제에 일정한 활력을 줄 수 있다. 그러나 축제만으로 지방소멸을 막을 수는 없다. 축제가 끝나면 관광객
오병석 강진군수 예비후보자 존경하는 강진 군민 여러분, 그리고 부족한 저를 믿고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지지자 여러분! 전)농림축산식품부 차관보 오병석, 머리 숙여 인사드립니다. 최근 일련의 상황으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송구합니다. 저를 아껴주시는 많은 분께 본의 아니게 마음의 짐을 드린 것 같아 참으로 무겁고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현재 저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의 결정에 대해 재심을 청구하고,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저의 진심을 담아 적극적으로 소명하며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군민 여러분, 이 한 가지만은 분명히 약속드립니다. 중앙당의 결정이 어떠하든, 강진의 미래를 바꾸고 군민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겠다는 저 오병석의 사명감은 그 무엇으로도 멈춰 세울 수 없습니다. 정치는 결과로 책임지는 것이지만, 고향을 향한 진심은 어떠한 풍파에도 흔들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병석의 뜨거운심장은 결코 멈추지 않습니다 존경하는 강진 군민 여러분, 그리고 부족한 저를 믿고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지지자 여러분! 전)농림축산식품부 차관보 오병석, 머리 숙여 인사드립니다. 최근 일련의 상황으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송구합니다. 저
@광주 서구의회 김태진의원 광주 서구 김태진의원이 지난 23일 서구의회 제337회 임시회에서 “쌍촌동 GS 자이 옆 무지개어린이공원이 준공 이후 10개월 동안 관리가 방치되어 있다”라고 주장했다. 김의원은 “무지개어린이공원이 작년 4월 준공된 이후 10개월 동안 서구청으로 기부채납이 되지 않아 관리가 부실하다‘면서 ”시와 시행사는 소송과 무관하게 하루빨리 BF 인증 행정 절차 및 서구청으로 기부채납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쌍촌동 GS 자이 옆 무지개어린이공원은 아파트 바로 옆으로 공원 내 야영과 취사, 음주, 흡연, 고성방가 등에 대한 서구청의 관리와 지도가 정기적으로 필요하다“고 말했다. 다. 김의원은 “주민들이 조용하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도심 내 공원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앱에서 보냈습니다.
[today news-김순덕 기자]
@김태진 서구의원 [today news] 김태진 광주 서구의원은 지난 9월 3일 유기묘 단체 및 활동가들과 함께 철거를 눈앞에 두고 있는 광천동 재개발 지역의 유기 동물 안전한 이동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광천동 재개발 지역 유기묘의 안전한 이동을 위한 생태 통로 조성 및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급식소 관리 등에 대한 다양한 방안이 제시되었다. 김 의원은 “광주 최초로 재개발 지역 유기 동물 관련 민관협력 간담회는 최초이다”라며 “도심재개발 지역의 유기동물 대책 관련 동구를 제외한 다른 4개 자치구는 조례가 마련되어 있지 않다”면서 “지역주민과의 갈등을 줄이고 유기동물 구조 후 입양하는 체계적인 조례 정비가 시급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천동재개발 지역에서 유기묘 구조 및 입양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모 씨는 “광천동 재개발 지역의 경우 체계적인 급식소 관리 등을 통해 유기묘 구조 후 입양 등으로 이어지고 있다”라면서 “재개발 지역 철거 과정에서 주민과의 갈등을 줄이고 유기묘는 안전하게 이동하는 방안을 마련한 데 의미가 크다’라고 밝혔다. 반려동물을 키우며 서구에서 유기묘 구조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기춘희 씨는 “재개발이 진행되면서 유기 동물이
[today news]강진소방서(서장 최기정)는 8일 강진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제62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방의 날은 국민들에게 화재에 대한 경각심과 이해를 높이고 안전에 대한 공감대 조성 및 사전 예방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제정한 법정 기념일이다. 기념행사에는 최기정 강진소방서장, 김종현·유복순 의용소방대연합회장을 비롯해 각 읍·면 의용소방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제62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화재진압과 인명구조 등 소방행정 발전에 유공이 있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민간인을 대상으로 장관상 1점, 청장상 4점, 도지사상 6점을 표창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했다. 최기정 강진소방서장은 “제62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각종 재난 현장에서 활약한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및 소방행정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각종 재난현장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소방공무원들에게도 조금이나마 격려가 되는 자리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