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news 정윤식 취재부장] ‘한국관광 100선’ 3회 연속 선정,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지 담양 죽녹원이 전라남도 유일의 지방정원으로 등록됐다. 사진 출처 : 담양군청 (죽녹원 전경)죽녹원은 2005년 3월 개장 이후 연간 140만 명 이상이 찾는 관광지로 울창한 대나무숲에서 죽림욕과 다양한 문화체험을 즐길 수 있는 담양의 대표적인 관광지다.죽녹원 지방정원은 등록면적 156,959㎡에 역사정원, 누정정원 등 5가지 주제의 정원을 갖춰 지난 7월 3일 지방정원 등록 신청서를 전라남도에 제출하고 9월 20일 전라남도 현장심의를 거쳐최종 등록됐다.지방정원 등록을 위해서는 면적 100,000㎡이상, 녹지면적 40% 이상으로 관리시설과 주제정원, 편의시설 등을 갖춰 관할 시 도지사에게 등록해야 한다.군 관계자는 “앞으로 지방정원 등록과 운영에 적합한 담양군 죽녹원 관리·운영 조례를 개정하고 정원 콘텐츠 및 체험 프로그램 발굴, 식물 확보·보전 방안을 마련하는 등 지방정원으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정원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담양군은 규제특례를 통해 정원 산업을 육성하고 생태정원도시 담양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 담양
[today news 강향수 전남 본부장] 전라남도는 오는 18일까지 3주간 대불산단 등 중소·영세 조선업종을 대상으로 환경기술 지원을 통한 환경관리 역량 및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사진 : 전라남도청 이는 최근 환경규제 강화에 따른 LNG선박 수요 증가 등으로 조선업 경기가 회복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그동안 영업 부진, 잦은 직원 교체 등으로 중소·영세 조선업종 종사자들의 환경 전문성이 부족한데 따른 것이다. 지원 대상은 서부권 조선업종 중 전라남도에서 관할하는 17개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이다. 사전 서면조사를 통해 기업별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맞춤형 지원방안을 마련한 후 현장 기술 지원을 한다. 지원 내용은 전라남도와 영암군, 전남녹색환경지원센터, 동종업계 민간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지원반이 대기·폐수 배출시설과 비산먼지 등 환경 분야 현장진단을 통해 공정 개선 또는 방지시설 보완 등 기술적 노하우를 전수한다. 또한 환경정책 동향, 관계 법령 준수사항, 환경기술인 교육 안내 등 행정적 지원도 함께 실시해 실질적 애로사항을 해결한다는 방침이다. 김상호 전라남도 환경관리과장은 “이번 기술지원은 조선업종의 최적 환경관리를 유도하고, 법령 미숙지로 인한 위반
[today news 김귀중 기자] 해남군은 오는 11월 1일부터 이틀간 ‘2019 해남군 투자유치의 날, 홈커밍데이’를 개최한다. 사진 : 해남군청 이번 행사는 전국 각지의 향우 기업인을 초청해 투자관련 의견을 청취하는 한편 해남의 투자환경과 여건을 소개, 적극적인 투자유치를 이끌어 내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또한 행사를 통해 투자 가능 기업에 대한 인적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지역기업과의 상생협력체계를 마련하는 한편 향후 투자유치를 이끌어내기 위한 여건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행사에는 향우 기업인과 관내 중소 기업인, 유관기관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주요 일정은 해남군 투자환경 및 인센티브 설명회, 향우 대표 기업인 및 투자전문 명사 초청 강연, 업무협약식, 투자 예정지 현장 방문, 문화행사 등이 진행된다. 특히 10월 31일부터 열리는 해남미남(味南)축제와 병행해 주요 투자 후보지를 직접 현장 방문하는 일정도 포함돼 있다. 해남군 홈커밍데이 행사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선 7기 공약 중 한가지로 경영인 출신인 명현관 해남군수의 투자유치 강화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고 있다. 군은 올해 첫 행사 이후 대규모 투자유치대회까지 확대해 투자유치를 강화해
[today news 이병철 기자] 정부는 9월 10일(화) 국무회의에서 ‘일자리 안전망 강화’ 국정과제와 관련하여, "구직자 취업촉진 및 생활안정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안, "고용보험법 시행령" 및 "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보험료 징수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심의.의결했다. 사진 : 고용노동부 ’95년 도입된 고용보험 제도는 실업의 위험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는 고용안전망으로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하지만, 저소득 구직자, 취업자 중에서도 음식점업, 도.소매업 등 자영업자(임의가입)와 프리랜서, 플랫폼노동자 등 새로운 형태의 노동자는 고용보험 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다. 이들은 전체 취업자 중에서 약 45%로, 고용안전망인 고용보험제도의 밖에 있다. 그래서, 정부는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로 ‘실직과 은퇴에 대비한 일자리 안전망 강화’를 채택하고 중층적 고용안전망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한국형 실업부조" 도입’ ‘실업급여의 보장성 강화’ 등을 중점과제로 추진 중이다. 그간 경제사회노동위원회 논의를 거쳐 ‘한국형 실업부조’ 조기도입, ‘실업급여 수급액’ 현실화 등 고용안전망 강화에 대한 노.사.정 합의를 도출
[today news 정일권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무안군협의회는 지난 28일 무안군 승달문화예술회관 소강당에서 제19기 출범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사진 출처 : 무안군청(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무안군협의회 출범) 이날 출범식에서는 제18대 박성재 회장과 제19대 나상옥 회장의 이‧취임식을 가졌으며, 김산 무안군수로부터 19기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이 있었다. 제19대 나상옥 협의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그동안 협의회를 이끌어 오신 박성재 회장님의 노고에 감사하고, 앞으로 민주평통이 이름 그대로 평화와 통일의 중심 역할을 해나갈 수 있도록 자문위원들과 함께 노력하는 무안군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김산 무안군수는 축사를 통해 “이번 제19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평화통일을 위해 우리가 나아가야 할 새로운 방향을 함께 논의하고 우리군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협력하고 실천하는 위원회가 되기를 기대하며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제19기 민주평통 무안군협의회는 나상옥 협의회장을 비롯하여 현재 56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되었으며, 오는 2021년 8월 31일까지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사진 출처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페이
[today news 박정화 기자] 광주와 전라남도는 출근시간대(08시 전후)에 대체로 흐리고, 남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사진 출처 : 기상청 (광주.전남 호우주의보 발표) 오늘(1일)은 제18호 태풍 '미탁(MITAG)'의 전면 수렴대 영향을 받겠으며, 내일(2일)부터 모레(3일)까지 북상하는 태풍의 영향을 차차 받겠다. 대만 북쪽 해상에서 북상하는 제18호 태풍 '미탁(MITAG)'에 의한 남동풍과 산둥반도~동해상에 걸친 동서고압대에 의한 북동풍이 제주도부근 해상에서 수렴하면서 비구름대가 발달하고 있다. 북상하는 태풍 전면에 형성되는 이 구름대의 영향으로 광주와 전라남도는 오늘(1일) 비가 오겠다. 한편, 기상청은 제18호 태풍의 직.간접적인 영향으로 오늘(1일)부터 모레(3일) 사이 지리산부근에는 시간당 30~50mm의 매우 강한 비와 함께 400mm 이상의 매우 많은 비가 예상되면서 저지대 침수와 하천 범람 등 비 피해가 우려되니 사전에 철저히 대비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오늘(1일)부터 모레(3일) 사이 태풍의 직.간접적인 영향으로 강한 비와 함께 강한 바람이 불면서 가시거
[today news 강향수 전남 본부장] 전라남도는 30일 도청 수리채에서 광양에 투자를 결정한 6개 기업과 총 673억 원 투자해 240개의 새 일자리를 창출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출처 : 전라남도청 (광양시 외투기업등 투자 협약 체결식) 협약식에는 뤼센위 에이치에이엠㈜ 사장, 안석규 ㈜쓰리레빗코리아 대표, 남택선 남선철강공업㈜ 대표, 박영실 ㈜비케이에너지 대표, 손덕환 ㈜티에이치이 대표, 한광성 ㈜킹톱스 이사,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정현복 광양시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 기업은 모두 광양지역 주요 산업 근간을 이루고 있는 광양제철, 광양항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어 추가 기업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또한 중국 기업이 직접 설립하거나 일부 출자 예정인 에이치에이엠㈜, ㈜킹톱스, ㈜쓰리레빗코리아 등 3개 외투기업은 생산제품 대부분을 광양항 등을 통해 중국, 동남아시아, 미국 등에 수출할 계획이어서 광양항 물동량 증가도 예상된다. 특히, 협약에 따라 에이치에이엠㈜은 광양항 서측배후단지 8만 6천316㎡ 부지에 177억 원 투자해 프리미엄 분유를 제조한다. 한류 영향 및 중국에서 한국제품 선호에 따라 연간 생산되는 2만t 전량을 중국
[today news 정윤식 취재부장] 광주광역시 중동지역 해외시장개척단이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등에서 종합수출상담회를 개최한 결과, 올해 들어 최고 성과를 거뒀다. 사진 출처 : 광주광역시청 (9월26일.터키이스탄불힐튼호텔종합수출상담회) 이번 중동 시장개척단에는 지역 중소기업 11개사가 참여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터키 이스탄불 등 중동지역에서 7131만달러 규모의 수출상담을 통해 12건, 총 1832만달러 상당의 수출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는 올해 다섯 차례 열린 해외시장개척단 활동 중 최고 성과로, 기 시행한 타 지역 시장개척단보다 3~12배의 실적이다. 시는 지난 3월 인도 413만달러, 4월 일본 158만달러, 5월 러시아․독일 507만달러, 6월 동남아 617만달러의 양해각서(MOU) 체결 실적을 거둔 바 있다. 특히, 중동 시장개척단에 참여한 대경에이티㈜, 인셀㈜, ㈜나눔테크, ㈜라피네제이, ㈜명신메디칼, ㈜성일이노텍, ㈜에어워터코리아, ㈜우리로, ㈜팬케미칼, ㈜필코스메틱, 지오씨㈜ 등 총 11개 중소기업은유럽-중동-아프리카를 잇는 지리적 이점을 바탕으로 수출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와 터키
djiphantom3 professional 4k 드론항공촬영 이인규 발행인
[today news 이병철 기자] 최근 일본 수출규제조치, 경기침체 등으로 업황 부진을 겪고 있는 여행·관광업종(1,000억원, 기존 문체부 300억 포함)과 일본제품 불매운동으로 매출감소 등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100억원)을 위해 1,100억원 규모의 정책자금이 지원된다. 사진 출처 : 중소 벤처기업부(일본 수출규제 관련 중소기업 설명회)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30일 일본 수출규제로 인해 직· 간접적으로 영향을 받고 있는 여행·관광업계의 자금애로를 해소하고, 일본제품 불매운동으로 매출액이 감소한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별도 자금을 편성하고 10월부터 지원한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관광진흥법」상 영세관광사업자 지원(300억원, 문체부)과 함께 관광 등과 연계된 업종에 종사하는 소기업·소상공인(700억원, 중기부)까지 대상을 확대해 총 1,000억원 규모 신용보증 지원을 하며, 관광업 외에 여행·운송 등 관광 관련업종을 영위하는 소기업‧소상공인에게 업체당 최대 7,000만원까지 보증이 지원된다. 특히,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보증요율을 최대 0.4%p 인하하고, 최대 7년까지 보증 상환기간을 설정하는 등 우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today news 김귀중 기자] 해남군이 추진하고 있는 해남사랑상품권 10억원 구매 릴레이운동이 관내 기관 등의 참여가 잇따르며 범군민적 운동으로 확산되고 있다. 사진 출처 : 해남군청 (해남사랑상품권 발행 선포식) 해남군은 지난 7월부터 해남사랑상품권 10억원 구매 릴레이운동을 실시, 현재까지 62개 기관과 학교, 기업체, 단체 등이 참여해 6억 1,000만원의 구매를 약정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해남사랑상품권 10억원 구매 릴레이는 지난 7월 23일 1호 광주은행을 시작으로 해남공고, 남부산업이 2억 2,000만원의 상품권을 구매한데 이어 ㈜뉴텍, 해남군청 비정규직노동조합, 해남YMCA, ㈜혁신, 해남사회적경제네트워크, 산림조합, 해남군청 맨토·맨티 동호회, 해남종합병원 등 다양한 기관단체에서 구매 릴레이에 참가해 열기를 더하고 있다. 앞으로도 많은 기관 등에서 구매릴레이운동 참여 의사를 밝히고 있어 연말까지 10억원 구매를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해남사랑상품권의 안정적 정착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마중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해남사랑상품권 10억원 구매 릴레이를 비롯해 민관이 합심해 지역
[today news 정일권 기자] 정종순 장흥군수가 ‘2019 대한민국 가장 신뢰받는 CEO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 출처 : 장흥군청 (CEO 대상 수상식) 27일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는 ‘2019 대한민국 가장 신뢰받는 CEO 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 정종순 군수는 혁신행정을 통한 지속가능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투자유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동아일보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 CEO 대상은 주민에게 신뢰와 존경을 받는 최고의 CEO를 발굴해 국가발전과 사회적 가치실현에 기여하기 위한 상이다. 정종순 군수는 민선7기 2년차인 올해 1조 2천억원 규모의 국내 최대 수소연료전지 발전시설 유치에 성공했다. 아이티에너지(주)와 한국서부발전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추진하는 수소연료전지 발전시설은 2023년까지 장흥바이오식품산단에 들어설 예정이다. 정남진 우산도 관광지 384억원 규모 농촌체험관광사업 민자유치, 탐진강 리조트 컴퍼니&수상레포츠 개발 민자유치 추진 등 지역 관광 활성화 부분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로 자리매김한 ‘정남진 장흥 물축제’ 성공 개최와 아시안컵 피구대
[today news 강향수 전남 본부장] 나주 로컬푸드가 지난 26일자로 롯데슈퍼 광주 문흥점에서 ‘얼굴 있는’ 지역 먹거리를 첫 선보였다. 사진 출처 : 나주시청(로컬푸드 롯데슈퍼 광주 문흥점 입점)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이번 로컬푸드 직거래장터 입점을 통해, 엽채류, 양파, 감자, 고구마 등 소비자들이 상시 구매하는 신선한 식재료부터 나주시농업인가공활성화센터에서 지역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김치, 약과 등 가공식품에 이르기까지 총 100여종의 산지 먹거리를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롯데슈퍼 입점은 지난 6월 전라남도와 롯데슈퍼 간 ‘로컬푸드 운영 및 홍보·마케팅 등을 위한 상호 업무 협약’ 체결을 계기로 이에 대한 나주시의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이뤄졌다. 나주 로컬푸드는 엽채류 1일, 과채류 1~2일 등 진열기간 준수, 생산자 실명제, 주요 품목에 대한 매월 잔류농약 검사 등 철저한 원칙을 통해 당일 생산된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공급할 계획이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나주 로컬푸드의 롯데슈퍼 입점은 로컬푸드가 추구하는 생산자와 소비자 간 상생의 가치에 대한 민·관의 폭넓은 공감대가 기반이 됐다”며, “앞으로도 로컬푸드 농가
[today news 김귀용 편집 위원] 목포시가 임용의 기쁨을 가족과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사진 출처 : 목포 시청 (신규공무원 임용장 수여식) 시는 30일 시청 회의실에서 신규공무원 82명과 가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공무원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기존의 형식에서 벗어나 가족과 친지를 초청하여 진행된 이날 수여식은 축하공연, 감사편지 낭독 등을 가지며 잊지 못할 소중한 자리가 됐다. 신규직원 정은혜 주무관은 “편지를 통해 공무원 시험 준비기간 동안 든든한 버팀목이 된 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훈훈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신규직원 김성은 주무관의 아버지는 “자녀가 새롭게 출발하는 자리에 함께 하게 돼 감격스럽고 기쁘다. 앞으로 공직자로서 솔선수범의 자세로 항상 시민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봉사하는 훌륭한 공직자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종식 시장은 “심각한 취업난 속에서 신규직원들이 당당히 공채 시험에 합격하는데 헌신적으로 뒷바라지한 가족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신규 공무원들은 청렴과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책임감과 긍지를 갖고 업무에 최선을 다해 천만 관광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새로운 도전과 도약을 거듭하고 있는
[today news 이병철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이하 ‘과기정통부’)는 9월 26일‘제6차 신기술‧서비스 심의위원회’(이하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총 11건에 대한 규제 샌드박스 지정여부를 심의하였다. 사진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그 결과 총 10건의임시허가‧실증특례지정이 있었으며, 1건의 적극행정 권고가 있었다. 특히 SK텔레콤, KT, LGU+는 각각 기존 플라스틱 카드 형태의 운전면허증을 발급받은 사람이 이동통신사의 모바일 본인 인증 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신청‧등록한 ‘모바일 운전면허증’에 대해 기존 운전면허증과 동일한 효력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임시허가를 신청하였다. 현행 도로교통법상에는 ‘모바일 운전면허증’의 신청.등록 및 효력에 관한 규정이 부재하여 동 서비스의 사용 및 출시가 어려웠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백재현 의원은 '모바일 운전면허증'의 신청. 발급 등에 관한 근거 마련을 위해 올해 2월 28일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발의 하였다. 심의위원회는 유효한 운전면허증을 발급받은 사람이 모바일 본인인증 플랫폼을 통해 신청‧등록한 ‘모바일 운전면허증’에 대해 실제 운전면허증과 같은 효력을 가지도록 신청기업별로 임시허가를 부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