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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전남서남권의 비젼과 강진군의 비젼을 그려낼 최영호가 준비 합니다

2024년은 제22대 국회의원선거를 준비하는 출마자들의 의사를 직접 들어보는 22대총선 발로 뛰는 사람들 이란 투데이강진지면을 통해 유권자 여러분 들께 출마자들의  정치력을 해부하는 시간을 갔습니다. 

 

2024년은 제22대 국회의원선거를 준비하는 출마자들의 의사를 직접 들어보는 22대총선 발로 뛰는 사람들 이란 투데이강진지면을 통해 유권자 여러분 들께 출마자들의  정치력을 해부하는 시간을 갔습니다. 


1.농축수산 분야 비젼

-먼저 소멸위기의 농촌을 균형발전의 거점으로 육성해야 합니다.이를위해 국가시설 유치에 힘을써야 합니다.
또한 농어촌 기본소득을 던계적으로 도입,도시와 격차를 줄이고,농수축산 분야 국예산을 확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의 먹거리 기본권을 보장하고,농업을 식량안보 산업으로 대전환이 필요합니다. 국가 식량 자급목표를 상향하고,‘식량안보직불제‘룰 도입해서 밀,콩과 같은 주요 2차 식량자금 지원을 확대해야 합니다.
-농촌을 재생에너지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해야 합니다.현재 외부기업들이 마을에 들어와서 주민의사와 무관하게 이뤄지고 있는 현행 태양광,풍력산업을 주민중심,마을공동체가 주도하고 실제 주민들 소득을 늘리는 ’돈버는 에너지마을‘로 조성하고 육성해야 합니다.
-그린탄소 농업으로의 전환을 준비해야 합니다.논농업 부터 친환경 유기농법을 늘리고,가축분 퇴비와 액비를 중심으로 통합양분 공공관리 체계를 확대,구축해야 합니다
-GMO(유전자변형식품) 안전표시제를 도입,국민건강권을 회복하고,친환경 농산물 차별화로 농가고소득을 담보해야 한다고 봅니다.

2. 강진군 농축수산업 발전 전략

-강진 농축수산업을 융복합,고도화가 필요합니다.1차산업으로는 소득증대에 한계,제조업,서비스업이 융합되도록 대비해야합니다.
-주요사업으로 ‘메디푸드 산업’ 육성을 제안합니다.강진 특산품인 쌀귀리를 활용,‘쌀귀리 특구’를 조성하고 귀리국수 개발과 관련산업체 유치가 필요합니다.
-전국 최대 재배 면적을 보유한 수국은 당료에 좋고 염증 완화및 노화방지에 탁월하므로 부대산업화를 추진해야 합니다.
-수국 뿐 아니라 강진은 전남 장미 생산량의 74%를 차지하므로,이를 활용,’전국 최고 화훼단지‘를 조성하고 육성해야 한다고 봅니다.화훼 생산 중심에서 융복합 산업화를 위해 ’화훼 우수품종 지원‘을 강화하고 시설 원예 현대화 및 에너지 절감시설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밖에 병영설성사또주가 우리술 품평회에서 대상을 받았고,전국 최초로 유기가공식품 인증을 획득한 ‘설성유기농쌀막걸리’‘설성 동동주’를 비롯,전통주 산업 육성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강진은 38회 전남으뜸한우 경진대회 1위 성과를 바탕으로,동물 복지형 친환경 축산 육성으로 선진국 수준의 축산환경을 만들어 가야 합니다.또한 흑염소 생산,가공,유통 체계를 구축,안정적인 판매망을 만들고,고부가가치 축산물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갯벌 복원사업 지원을 늘리고 ‘패류 양식산업 특화단지’조성도 검토해야 합니다.객토,경운,모래 황토살포,
갯벌 퇴적물 제거등을 통해 어장정화방안을 마련하고 갯벌 육묘장 조성,패류 육상종묘 생산 현대화,패류 선별,저장,유통시설 지원이 필요하통해 청자=강진 이라는 브랜드 선점이 필요합니다. 한국 청자는 부안, 다고 봅니다.

3.강진 고려청자 활성화 방안

-2028년 등재를 목표로 하고 있는 고려청자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재를 해남과 함께 추진중이므로 강진만의 독창적인 브랜드 활동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청자 대중화를 위해 스타벅스 등 대형 매장을 운영중인 메이커 등과 협업을 확대, ‘코리언 헤리티지 굿즈’로 강진청자 시리즈 개발등이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매년 문광부 지원으로 진행하는 강진청자축제를 관주도가 아닌 민간단체와 협력을 강화,국내 최대 청자마켓으로 연결해야 합니다.또한 도예와 차문화 전문성을 지닌 지역주민들이 적극 참여할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야 합니다.
-그동안 강진청자가 고려청자 맥을 이어가는 의미가 컷다면 이제는 반상기와 다기세트 등 소비자 트랜드 개발에 노력하고,밥그릇,국그릇,찻잔,물컵 등 생활자기 생산도 적극 지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다양한 공예기법이 접목된 청자생산과 유명화가와 공동작업을 도입하고 30여개 민간청자업 체들의 특색있는 작품개발 지원을 강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를위해 도자기 시장이 발전한 중국,이탈리아,영국,일본 등을 벤치마킹하고 연계성을 갖는 노력도 필요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4. 강진군 인구 증가 정책

-현재 지방도시는 인구소멸이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조만간 대도시도 예외가 아닐걸로 예상됩니다.
-정부가 현재 89곳 인구소멸 지역에 해마다 1조원씩 10년간 투입하겠다고 하는데 이 ‘지방소멸 대응자금’을 대폭 늘려야합니다.
또한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시작한 혁신도시 사업모델을 인구소멸지역에도 도입하는 새로운 시도가 필요합니다.
-인프라 구축에 집중된 지원방식도 지역별 전략산업 육성, 지역 대표 브랜드 발굴등 생산적인 부분에 집중,고소득을 창출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농어촌기본소득을 단계적으로 도입,도시와 격차해소에 나서야 합니다.또한 우리지역의 장점인 산재생에너지 산업을 주민주도로 마련,안정적인 수입원을 만드는 노력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고속도로,KTX 등 접근성을 향상시킬수 있는 인프라 구축과 귀농,귀촌이 상시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는 것도 좋은 방안이라 생각합니다.

5. 군 자체 인력란, 외국인 노동자 대체에 대한 의견?

-현재로서는 외국인 노동자를 고용, 부족한 일손을 대체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앞으로 광역단위 ‘인력중개센터’를 설치하고,인건비의 일부를 지방자치단체가 지원하는 공공형 계절근로자 제도 도입도 하나의 대안일 수 있다고 봅니다.
-일손 부족에 대한 근본대책 마련을 위해 ‘농업인력지원법’을 제정,법적토대를 마련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은 외국인 노동자가 대체 노동력을 제공하고 있지만 멀지 않은 미래에 이마져도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대책으로 밭농업 기계화율을 높힐수 있도록 지원하고,스마트팜 확대 정책이 미래를 대비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6. 방대한 지역,홍보방안
-고흥,보성,장흥,강진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인구소멸에 대한 대책,4개군 광역경제권을 구축하는 등 굵직한 현안이 많습니다. 말이 아닌 진짜 일할 사람이 필요하다는 점을 부각할까 합니다.
-4개군이 보유한 ‘하늘,땅,바다자원’을 결합한 ’전남 남부 해안벨트 광역경제권‘상생발전 전략을 짜야합니다.
-우주항공산업,녹색생명산업,해양관광산업을 3대 전략산업으로 발전시키는 고흥,보성,장흥,강진발전모델을 국가발전전략 핵심축으로 만들 사람이 필요합니다.
-또한 존재감 없는 호남정치인이라는 세간의 오명을 벗고 호남대표 정치인이 될 수 있는 가능성 있는 후보가 누구일지 하는 점을 쟁점화할 생각입니다.

7 강진군민들게 드릴말씀

저는 만 45세에 남구청장에 당선되어 8년간 재직하면서, 대한민국 메니페스토(공약경진대회) 8년연속 최우수상을 한번도 놓친적이 없습니다.(전국최초) 제가 능력이 있어서라기보다는,
공약 마련과정부터 평가까지 모든 과정에 우리 주민여러분들과 함께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광주에서 성공한 많은 경험칙을 이제는 강진,장흥,보성,고흥 주민여러분들께 실력을 발휘해보고 싶은 바램뿐입니다.
현재 보성읍내에 소재한 '고흥 보성 장흥 강진 농어촌연구원' 을 운영중입니다.
지역민들과 일평생을 함께하고자 하는 최영호에게 지역발전과 관련된 애로사항 및 현안들을 말씀해 주시면 함께 상의하여 해결책을 반드시 만들어가겠습니다. 항상 여러분곁에 있겠습니다.

    

[최영호 전 광주 남구청장 약력]
1964년 보성 출생
금호고등학교 졸업(83년)
전남대학교 무역학과 졸업(88년)
광주대학교 사회복지전문대학원 졸업(석사)
광주광역시 남구청장(5.6대)
한국전력공사 상임감사(전)
한국에너지공과대학 감사(전)
광주광역시의회의원(전)
강운태 국회의원 보좌관(전)
고흥 보성 장흥 강진 농어촌연구소장(현)

                                                                                                                 인터뷰-이인규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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