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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스쿨미투, 사후처벌에 앞서 예방적 조치에 힘써야 한다. 광주의 한 사립여고에서 수년간에 걸쳐 많은 여학생들이 선생님들로부터 성희롱을 당한것이 일파만파 이 지역의 큰 이슈로 다가오는 가운데 교육청이 수사 의뢰한 교사 16명에 또 다시 3명이 추가 되었다. 또한 상습적으로 성추행 한 교사 2명에 대해서는 16일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 가해교사 17명도 추가 조사한 뒤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다. 이 학교 남자교사가 39명인걸 감안하면 교사 절반이 성추행을 한 것이다. 학생을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는 교사에 의한 피해로 더욱 더 충격적 논란에 휩싸이고 있지만, 수년간에 걸쳐 행해져 왔던 이런 일들이 왜 이제야 언론에 보도되고 드러나게 됐을까? 이 학교는 학생들의 인권이나 품성이나 이런건 전혀 상관없이 공부만 시키는게 학교의 목적이었고, 몇몇의 학생들은 좋은 대학교에 들어가기도 하고, 그렇게 해서 학교의 체면을 유지했던 것인데, 문제는 지금까지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했고 학생들이 학교에 신고를 했어도 학교에서는 말로만 경고를 하고 쉬쉬하며 무마했다는 것이다. 더구나 이 학교가 사립학교 재단 소속이지만, 재단 비리로 관선이사가 파견되고 광주시교육청 파견 교장 두 명이 3년간 연이어 근무했다는 점에서 시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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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2018 대한민국 SNS 대상 기초자치제 부문 최우수상 선정
[투데이전남광주=홍주연 문화부장]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2018대한민국SNS대상기초자치제 부문 최우수상에선정됐다. 올해로8회째를맞은대한민국SNS대상은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주최하고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정보화진흥원,한국블로그산업협회,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후원하고,매년페이스북,블로그,인스타그램등소셜네트워크(SNS)운영활동이우수한공공기관과민간기업을선정해시상하고있다. 광주 서구는 소셜미디어 영향력 지수를 통한 정량평가와 전문가 평가 접수기관, 기업의 내부평가, 전 국민을 상대로한 투표에서 두루 좋은 점수를 얻어 기초자치제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광주 서구는현재 페이스북,블로그,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플친, 밴드등6개 SNS채널을통해홍보활동을펼치고 있으며, 또한 서구 관내 18개 동에서 운영하는 동별 대표밴드와도 SNS채널간서로연동하여시너지효과를낼수있도록운영하고 있다. 또한 주민들에게 전하는 보건분야의 건강증진소식, 교육분야, 지역문화·축제소식 등 관내 지역의발빠른소식을 전하고, 주민생활에꼭필요한각종정책정보,행정서비스정보,주민안전을위한기상상황까지 제공하며 SNS를 통해 주민들에게 알찬 정보를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홍보실 강미숙 계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