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6 (월)

  • -동두천 30.7℃
  • -강릉 35.8℃
  • 맑음서울 32.3℃
  • 구름조금대전 33.4℃
  • 맑음대구 34.5℃
  • 맑음울산 33.3℃
  • 연무광주 31.4℃
  • 맑음부산 27.8℃
  • -고창 29.0℃
  • 박무제주 27.5℃
  • -강화 28.4℃
  • -보은 33.2℃
  • -금산 31.7℃
  • -강진군 31.1℃
  • -경주시 34.8℃
  • -거제 30.4℃
기상청 제공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여름철 반바지 등교’광주시교육청, 생활교복’도입 추진 [투데이전남=홍주연기자] 광주시교육청이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쾌적한 여름철 학교생활을 위해 반바지 등 생활교복 도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광주시교육청은 중·고등학교 여름교복 운용 현황을 조사하고 교복간소화 방안을 단위학교에 권고했다고 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이번 권고를 통해 교복간소화 방안 예시를 전달하며 실용성·편의성·경제성·디자인 등을 고려해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한 생활교복 운용을 적극 권장했다. 또 학부모 교육경비 부담 완화를 위해 교복과 생활복을 이중으로 구매하지 않도록 했으며, 날씨·건강상태·체형변화 등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복장 규정을 적용하도록 했다. 여름 생활교복은 기존 옷에 편리성·기능성·경제성을 추가했으며 반바지에 면 티셔츠 형태로 남녀구분이 없고 활동이 편하며 땀 흡수가 잘 되는 장점이 있다. 여학생 교복선택권(치마 또는 바지 선택권)도 보장되며, 구입은 대부분 학교 차원의 공동구매로 이뤄지고 있다.중·고등학교 생활교복 평균 구입 가격은 6만7천402원으로 여름 교복 평균 구입가격 8만6천108원보다 1만8천706원 저렴하다. 시교육청 조사 결과 현재 시내 중·고교 158곳 중 교복만 입는 학교는 69곳이며 교복이 없는 학교는 7곳

배너

복숭아, 이번 여름을 부탁해...
[투데이전남=조혜정기자]향긋한 향과 보기만 해도 침이 고일정도로 흘러 넘치는 과육, 수줍은 듯한 분홍빛 색감은 여름과일의 여왕이라 불리는복숭아만의 매력이다.   우리나라에서 복숭아를 처음 재배한 것은 삼국시대 전 후로 보고 있다. 오랜 세월동안 한국인에게 사랑을 받아온 복숭아는 맛뿐 아니라 영양소도 풍부하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복숭아에는 필수 아미노산과 무기질이 풍부해 피로회복이나 고혈압 등의 증상 완화에도 좋으며, 생리통이나 생리불순으로 시달리는 여성에게도 좋은 과일이다.   단 맛에 비해 칼로리도 비교적 낮은 편이며 섬유질도 풍부하게 들어있어 다이어트에 도움된다. 복숭아 100g의 칼로리는 39㎉이다. 다만 과육이 부드러워 비교적 보관이 쉽지 않으며, 복숭아 껍질에 있는 털은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으니 씻을 때 제거하는 것이 좋다.   복숭아는 무엇보다 여름 무더위에 지친 몸과 더위를 날려주는 청량제 역할을 한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 아이스크림 대신 시원한 복숭아 샤베트를 만들어보거나 설탕대체제로 복숭아를 음식에 이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 1. 피로회복 복숭아 100g에는 피로회복에 좋은 아스파르트산이 357㎎ 들어있다. 이는 사과, 오렌지의 4~5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