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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끈’ 되는 화정1동 보장협의체 ! 광주 서구 화정1동 보장협의체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동네 주민들이 국가적인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을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 이는 주민 주도의 선제적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자는 취지로 시작한 것으로 지난해 이들은 ‘우리동네 복지탐정단’을 결성하여 50세 이상 단독가구, 공동주택 관리비 체납 세대, 원룸 단독가구 등 총 3,200세대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이들이 방문조사를 통해 생활형편이 어렵거나 이웃의 도움이 필요한 세대를 발굴하면 동 복지공무원은 해당 세대를 방문하여 현지확인 및 상담 후 필요한 지원책을 마련한다. 지금까지 찾아가는 방문상담을 통해 지원한 세대만 170여 가구에 달하며 그 가운데 긴급지원 및 기초생활수급 등 공적급여 지원은 30여 세대, 민간 자원을 연계한 후원금품 지원은 270여 건에 이른다. 화정1동 보장협의체가 도움을 준 세대를 보면 무척이나 안타까운 사연들이 많다. 머릿니 때문에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하고 있던 부자가정의 한 어린이를 찾아가 회원들이 직접 머릿니를 제거해 주고, 집안 청소와 목욕 쿠폰 지원, 침구와 침대, 수납장까지 교체해 주기도 했다. 또

광주시 지구단위계획 심포지움’ 개최 6일 한국토지주택공사…학계․시민단체․전문가 등 참여의견수렴 후 도시계획위 자문 거쳐 상반기 중 지침 확정 광주광역시는 오는 6일 오후 2시 한국토지주택공사 3층 강당에서 ‘광주광역시 지구단위계획지침 심포지움’ 을 개최한다.#지구단위계획 : 택지개발, 공동주택사업, 도시개발사업, 산업단지 등 대규모 개발사업이나 계획적 개발이 필요한 지역에 수립하는 도시관리계획의 일종으로 당해 구역의 토지이용을 합리화하고 그 기능을 증진시키며 경관, 미관을 개선하고 양호한 환경을 확보하며 당해 구역을 체계적이고 계획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 수립하는 상세계획 이번 행사는 도시를 계획적으로 관리하고 지역여건과 특성을 고려한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하기에 앞서 지역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자리로, 특히, 광주시를 비롯해 학계, 시민단체, 대한주택건설협회, 전문가 등이 대거 참여해 각 분야별 의견을 제시한다. 먼저, 신재욱 광주시 도시계획담당이 ‘지구단위계획지침 수립 개요와 정책방향’을 주제로 발제하며 이어 정성구 박사(도시문화집단 CS)가 ‘광주시 지구단위계획 지침(안) 주요내용’을 발표한다. 또 노경수 광주대 교수를 좌장으로 이상준 동신대 교수, 조준범 목포대 교수, 신수의 대한주택건설협회


이정선 전 광주교대총장, 북콘서트 개최 성황이뤄 이정선 전 광주교대총장, 북콘서트 개최 성황이뤄 ‘단 한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이정선 전 광주교대 6대총장(광주교육해바라기 상임대표)은 지난13일(토) 오후 3시 조선대 해오름관에서 각계인사등 약1천여명이 자리를 메운 가운데 저서 ‘이정선, 단 한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북 콘서트를 열었다. 이 전 총장은 “광주의 미래는 교육에 달려있으며, 단 한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사람중심의 인간교육을 생각하며 교육자로서의 삶과 교육실천의 꿈을 담았습니다.”라며 발간된 책자를 소개했다. 또한,책의 프롤로그에서 “마을공동체 속에 사회자본을 구축하여 한 아이라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겠다는 문재인 정부의 교육철학처럼 한 명의 아이도 놓치지 말아야 한다는 사람중심의 인간교육이 ‘제4의 교육물결’ 시대를 주도할 것이다.”라며, “교육은 학생이 처한 상황에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기회가 공평하게 주어져야 하고 이러한 점은 평소 내가 살아오던 삶의 방식과 일맥상통한다.”고 밝혔다. ‘이정선, 단 한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는 -제1부 ‘나는 날마다 홍길동을 꿈꾼다’, -제2부 ‘단 한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제3부 ‘가슴 따뜻한 사람과 함께 하고

광주시 지구단위계획 심포지움’ 개최
6일 한국토지주택공사…학계․시민단체․전문가 등 참여의견수렴 후 도시계획위 자문 거쳐 상반기 중 지침 확정 광주광역시는 오는 6일 오후 2시 한국토지주택공사 3층 강당에서 ‘광주광역시 지구단위계획지침 심포지움’ 을 개최한다.#지구단위계획 : 택지개발, 공동주택사업, 도시개발사업, 산업단지 등 대규모 개발사업이나 계획적 개발이 필요한 지역에 수립하는 도시관리계획의 일종으로 당해 구역의 토지이용을 합리화하고 그 기능을 증진시키며 경관, 미관을 개선하고 양호한 환경을 확보하며 당해 구역을 체계적이고 계획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 수립하는 상세계획 이번 행사는 도시를 계획적으로 관리하고 지역여건과 특성을 고려한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하기에 앞서 지역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자리로, 특히, 광주시를 비롯해 학계, 시민단체, 대한주택건설협회, 전문가 등이 대거 참여해 각 분야별 의견을 제시한다. 먼저, 신재욱 광주시 도시계획담당이 ‘지구단위계획지침 수립 개요와 정책방향’을 주제로 발제하며 이어 정성구 박사(도시문화집단 CS)가 ‘광주시 지구단위계획 지침(안) 주요내용’을 발표한다. 또 노경수 광주대 교수를 좌장으로 이상준 동신대 교수, 조준범 목포대 교수, 신수의 대한주택건설협회

농업경영체 등록과 직불금을 한번에 신청하세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강진·완도사무소장 장주성, 이하 “농원”)은 2.1.~4.20.까지 농업경영체 신규·변경등록과 쌀밭(논이모작 포함)조건불리직불금 신청을 하나로 통합한 2018년도 통합신청서를 강진·완도군의 읍면과 농관원이 공동접수센터에서 접수한다고 밝혔다. 농업인(법인)은 그동안 각종 직불제는 지자체에, 경영체등록(변경)은 농관원을 방문해서 신청하는 불편이 있었으나, 2015년부터 직불제 신청서와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변경을 통합하여 한번 신청으로 여러 번 방문해야하는 불편을 해소하였다. 접수방식은 2.1.~3.30.까지 읍면에 공동접수센터를 설치하고 농업인(법인)이 집중접수 기간을 활용하여 접수하면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하였다. 집중접수 기간 이외에 통합신청을 하고자 하는경우는 2.1.~4.20. 기간 중 농지소재지 읍면 사무소 또는 경영주 주소지 농관원을 방문하면 언제든지 신청할 수 있다. 이와는 별도로 농관원에서는 인터넷을 통해 농업경영체등록 신청 및 등록증명서(확인서) 발급이 가능한 온라인 ‘경영체등록민원처리시스템’을 구축·운영 중이며, 농업인(법인)의 많은 활용을 부탁하였다. 농업경영체 등록제도는 개별 농업인(법인)의 농지시설·농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