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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설맞이 불법 유동광고물 특별정비 광주광역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과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와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21일부터 2월6일까지 불법광고물을 일제 정비한다. 이번 특별 정비기간에는 광주시와 자치구가 함께 불법현수막 특별정비를 위한 11개 반 42명의 정비반을 편성ㆍ운영한다. 정비반은 교통관문, 버스터미널, 철도역 주요도로, 전통시장 등 주요 지점에서 불법 유동광고물에 대해 계도와 단속을 병행할 계획이다. 더불어 24일에는 남광주시장, 상무지구, 대남대로, 광주역, 송정역 등 5개 자치구 주요 지역에서 ‘설맞이 불법광고물 특별정비 및 캠페인’을 실시한다. 현재 광주시는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해 평일, 주말을 가리지 않고 연중 무휴로 불법광고물 정비작업을 실시하고 있지만, 게릴라성 대량 홍보 현수막과 상가 밀집지역 전단지 살포가 끊이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시민참여 수거보상제와 기간제근로자 채용에 필요한 보조금 2억3000만원을 자치구에 지원해 1년 365일 상시 정비체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 광주지방경찰청과 긴밀하게 협력해 주택분양업체 등이 지속적으로 설치하고 있는 현수막과 전단지 등을 배포하는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있다. 문

광주상공회의소, 2019년 신년인사회 개최 [투데이전남광주=정길도 취재부장]광주상공회의소(회장 정창선)는 지난 3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윤병태 전라남도 정무부지사를 비롯한 박주선의원, 천정배의원 등 지역 국회의원, 기관단체장, 기업인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찬 새해의 포부를 밝히며 정진을 다짐하기 위한 ‘2019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기해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통해 청년에게 희망을 주는데 지역의 모든 역량을 한데 모으기로 했다. 정창선 회장은 신년사에서 지난해는 지역의 굵직한 과제들을 풀어내는 뜻 깊은 한해로 민선 7기 시작과 함께 지역의 오랜 과제였던 광주 민간공항 이전 문제를 2021년까지 무안공항으로 통합키로 결정하고, 특히 “찬반 논쟁을 거듭해 온 광주 도시철도 2호선을 건설하기로 확정하는 등 광주전남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정회장은 “올해 광주는 국비 예산2조2천억원, 전라남도는 6조8천억원의 사상 최대 예산을 확보해 지역의 숙원 사업과 현안 등을 해결할 수 있는 원동력이 마련된 만큼 광주상공회의소도 중앙정부와 지자체는 물론 유관기관과 유기적 협력체제를 구축하고 지역경제 발전에 앞장서 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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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상공회의소, 2019년 신년인사회 개최
[투데이전남광주=정길도 취재부장]광주상공회의소(회장 정창선)는 지난 3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윤병태 전라남도 정무부지사를 비롯한 박주선의원, 천정배의원 등 지역 국회의원, 기관단체장, 기업인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찬 새해의 포부를 밝히며 정진을 다짐하기 위한 ‘2019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기해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통해 청년에게 희망을 주는데 지역의 모든 역량을 한데 모으기로 했다. 정창선 회장은 신년사에서 지난해는 지역의 굵직한 과제들을 풀어내는 뜻 깊은 한해로 민선 7기 시작과 함께 지역의 오랜 과제였던 광주 민간공항 이전 문제를 2021년까지 무안공항으로 통합키로 결정하고, 특히 “찬반 논쟁을 거듭해 온 광주 도시철도 2호선을 건설하기로 확정하는 등 광주전남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정회장은 “올해 광주는 국비 예산2조2천억원, 전라남도는 6조8천억원의 사상 최대 예산을 확보해 지역의 숙원 사업과 현안 등을 해결할 수 있는 원동력이 마련된 만큼 광주상공회의소도 중앙정부와 지자체는 물론 유관기관과 유기적 협력체제를 구축하고 지역경제 발전에 앞장서 나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