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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균형발전위원회 산업위기지역 대불산단 방문 [today news 김순덕 기자] 영암군은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4월 30일 오후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인 영암군 (구)한국산업단지공단 대불지사에서 현장간담회를 열고, 산업위기 조기 극복 방안을 모색했다고 전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이제민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 성경륭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영암군수, 목포시장, 해남부군수 및 현대삼호중공업, 대상중공업 등 조선 관련 기업대표 등이 참석해 지역의 현안과 위기 극복방안을 논의했다. 영암군은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으로 지정된 지난 1년간의 정부지원이 도움은 되었으나 침체된 지역경기를 완전히 회복시키는 데에 보다 많은 지원과 시간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하고 장기적인 사업지원과 함께 산업 활성화에 장애가 되는 법적 개선을 건의했다. 특히, 전동평 영암군수는 고용·산업위기지역 및 청년친화형 산단으로 지정된 대불국가산단의 활성화를 위해 신청한 대불 청년친화형산단 사업에 대해서 사업 선정 시, 특별 가산점 부여와 함께 국비지원율을 높여줄 것을 건의하였다. 또한 조선업으로 편중된 산업을 다각화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지금 주


광주 서구 ‘자녀와 함께하는 교육콘서트’ 개최 [투데이전남=홍주연 기자]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서대석)는 오는 25일 오전 10시 서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2019년 제2회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교육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뇌를 알면 자녀교육의 미래가 보인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콘서트는 카이스트 생명과학과 김대수 교수를 초청해 진행된다. 콘서트에서는 뇌 과학을 이용한 자녀교육법 및 게임중독 해결법 등 자녀교육에 꼭 필요한 주제로 자녀교육의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서구청 홈페이지⇒평생교육⇒서구하이에듀넷(교육지원)⇒부모교육과정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이번 교육콘서트는 ‘4차산업혁명시대 미래에 대비한 자녀교육’이라는 주제로 평일 부모교육에 참여하지 못하는 학부모들의 교육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자녀가 함께 꿈과 비전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로 구성돼 학모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서구청 관계자는 “이번 교육콘서트를 통해 자녀교육에 어려움을 겪는 학부모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부모님들과 자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콘서트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반기 콘서트는 다음달 15일‘4차산업혁명과 창의적 인재양성’(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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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균형발전위원회 산업위기지역 대불산단 방문
[today news 김순덕 기자] 영암군은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4월 30일 오후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인 영암군 (구)한국산업단지공단 대불지사에서 현장간담회를 열고, 산업위기 조기 극복 방안을 모색했다고 전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이제민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 성경륭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영암군수, 목포시장, 해남부군수 및 현대삼호중공업, 대상중공업 등 조선 관련 기업대표 등이 참석해 지역의 현안과 위기 극복방안을 논의했다. 영암군은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으로 지정된 지난 1년간의 정부지원이 도움은 되었으나 침체된 지역경기를 완전히 회복시키는 데에 보다 많은 지원과 시간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하고 장기적인 사업지원과 함께 산업 활성화에 장애가 되는 법적 개선을 건의했다. 특히, 전동평 영암군수는 고용·산업위기지역 및 청년친화형 산단으로 지정된 대불국가산단의 활성화를 위해 신청한 대불 청년친화형산단 사업에 대해서 사업 선정 시, 특별 가산점 부여와 함께 국비지원율을 높여줄 것을 건의하였다. 또한 조선업으로 편중된 산업을 다각화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지금 주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섬마을의 날개짓
[today news 이병철 기자] 신안군은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방치 쓰레기 문제 해결과 자원의 절약을 통한 자원 순환 사회 조성을 위해 지도읍‧안좌면‧암태면에 ‘재활용 동네마당’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농어촌 및 단독주택 등 분리배출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재활용품 거점수거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재활용품 분리배출의 편의성 도모를 위해 비가림시설, 분리수거함, 감시카메라, 양심거울, 자체 태양광 전원시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사업비는 51백만원이다. 군은 사업 추진과정에 있어 대상지 주민의 적극적인 협조로 부지를 선정하고, 2월경 사업에 착수하여 지난 24일 지도읍 전통시장에 재활용 동네마당 설치를 완료하였고, 안좌‧암태면은 오는 7월초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사후관리 측면에서 파급효과 등을 면밀히 검토 후 신안군 전지역으로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 군은 유용가능한 자원의 재활용을 촉진함으로써, 국가정책에 부합할 뿐만 아니라 분리배출에 따른 주민불편 해소는 물론, 천사대교 개통에 따른 쓰레기 발생량 저감 등 1석3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신안군은 청소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후 청소차량 및 암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