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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강진군 행정동우회 정기총회 및 신석재 회장 취임

~보건소 명미자,최경미,김미애 소장과 군청 최종열 실장 입회~

 

 [today news-김순덕기자] 강진군행정동우회(회장 박종민)는 지난 2024년 1월 31일(수) 강진읍 회의실에서 2024 정기총회를 개최 했다. 총회는 국민의례, 신입회원 꽃다발 증정, 서순철 부군수 축사, 박종민 이임회장 인사말, 정기총회, 신석재 취임회장 인사말, 오찬 등으로 이루어 졌다.
행사는 신입회원으로 입회한 명미자,최경미,김미애 보건소 진료소장 등이 행정동우회 뺏지와 꽃다발을 받았으며, 설 명절이 지난후 최종열 강진군청 주민복지실장도 입회 했다.
이날 2년의 임기를 마친 박종민 회장은 5년전 부회장과 사무국장 등을  했으며, 2022년부터 2년동안 제17대 회장을 하면서 회원단합과 조직강화에 최우선을 두었다. 매년 선진문화탐방 및 군정홍보, 지역축제참여, 마량 미항 등 관광지 정화활동 등을 전개했으며, 신입회원 29명을 가입시키는 성과를 냈다. 2023년말 106명에서 회원 4명이 늘어 110명이 되었다.
2024년부터 2년간 행정동우회를 이끌 제18대 신석재 회장은 인사말에서 “후배들이 (행정동우회)가입을 꺼려하는 경향이 있는데 퇴직하면, 직급의 높낮이는 없다”며 “형님, 동생하면서 우리의 화합과 건강을 다지고, 지역에 봉사하고, 강진군과 나라의 발전을 위해 미력하나마 함께 노력하자”고 호소 하였다.
강진군행정동우회는 지방자치단체의 퇴직자 모임으로 1990년도 후반  국가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공익증진에 이바지 함을 목적으로『지방행정동우회 강진분회』로 출발했으나 정부(국회)에서 지방행정동우회법 제정으로 2021년『강진군행정동우회』로 명칭을 변경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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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통신] “이재명 대표의 말이 틀렸다고?” [today news] 강향수 취재본부장 혹자(或者)는 이 나라가 미쳐 돌아가고 있다고들 한다. 민주주의 최고 보루인 언론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에 이재명 당대표의 언론관련 발언에 대해 발악하는 현상에 어안이 벙벙할 정도다. 지금까지 대다수 언론이 형평성, 공평성, 진실성에 당당했는지? 특히 정치적인 사건에 검찰 발 받아쓰기에 충실하지는 않았는지? 팩트에 맞는 정직한 기사를 써 왔는지? 먼저 스스로를 되돌아봐야 하지 않은가? 그간 행적에 나 자신 스스로도 되돌아보는 계기로 삼아 보면서 ‘일개 언론인으로 부끄럽기 그지없다’는 자괴감으로 이재명 당대표의 표현에 대해 직시 하고자 하며, 8년 전(2016년. 4월 27일) 손석희 앵커 발언도 소환 되는 작금(昨今)의 현실에서 공유해 보고자 한다. 이재명 당대표의 표현을 들어보자면, 오늘은 언론인 여러분께 한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중요한 사건들에 대해서는 언론의 역할이 진실을 보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건과 관련해서는 동일한 사건에 대해서 동일한 법원의 다른 재판부가 전혀 다른 판단을 해서 상반된 결론이 났는데도, 왜 이런 점에 대해서 언론들은 한번 지적도 하지 않습니까? 안부수 회장에 대한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