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4 (월)

  • 맑음동두천 20.2℃
  • 흐림강릉 20.8℃
  • 박무서울 23.0℃
  • 흐림대전 23.6℃
  • 구름많음대구 21.9℃
  • 박무울산 21.4℃
  • 흐림광주 22.9℃
  • 구름많음부산 23.1℃
  • 구름많음고창 23.5℃
  • 구름많음제주 24.5℃
  • 맑음강화 21.6℃
  • 흐림보은 21.6℃
  • 구름많음금산 24.0℃
  • 흐림강진군 22.8℃
  • 구름많음경주시 21.1℃
  • 흐림거제 23.1℃
기상청 제공

정치

최대집, 송영길 신당 후보로 ‘목포’ 출마 “목포가 윤석열 퇴진 앞장서야”

‘대한민국 정치1번지’인 제 고향 목포가 윤석열 정권 심판에    앞장서야‘
‘목포가 중앙정치에서 존재감 드러내야 목포 부흥도 이뤄질 수   있을 것‘
‘대한의사협회 회장을 지낸 경험으로써 목포에 최첨단 의료산업 벨트구축’

 

[today news 전남 본부장 강향수]
목포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한의사협회장을 지낸 최대집 소나무당 의료보건특별위원장이 4. 10총선 목포 출마를 공표했다.

3월16일 오후2시 최대집 위원장은 목포시 옥암동 바다빌딩5층 최대집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애국투사로서 평생 나라를 구하기 위해 싸워왔다며”며“대한민국 정치1번지 제 고향목포가 저와 함께 나라를 구하는데 있어 윤석열 정권심판에 앞장서 달라”고 호소했다.

출마선언문에서 최 위원장은 “저는 평생을 애국운동에 종사해왔지만 지금처럼 이 나라의 운명에 불안감을 느껴본 적이 이전에 없었다”며 “윤석열⦁한동훈 특수부 검찰패거리가 태블릿 조작수사라는 사실상의 쿠데타를 통해서 결국자신들의 정권까지 만들면서 이 나라의 법치 기틀이 근본부터 무너져 내리고 말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현재 대한민국 검찰은 ‘윤석열 사단’에 의해 정상적인 사정기관 으로서의 기능이 마비되어 아예 완전히 썩어 버렸다고 얘기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면서 지금 송영길 소나무당 당대표가 겪고 있는 수난 문제에 대해서는 따로 길게 설명이 필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누군가는 이 검찰독재정권을 심판해야한다”며“그래서 이 나라의 법치를 정상으로 돌려놓고, 경제도 회복시키고, 외교도, 의료도, 속히 정상화시켜야만 한 다”고 단언했다.

최대집 위원장은 김대중 전 대통령을 배출한 ‘정치수도’목포의 자부심을 강조했다. 최대표는 “건국 이래 사상 첫 수평적 정권교체라는 정치혁명을 이룩해낸 대통령을 배출한 제 고향 목포는, 결국 ‘대한민국 정치 1번지’라는 명예로운 타이틀을 갖게 되었다”며 “하지만, 목포는 이제 중앙정치에서 더 이상 존재감을 보이지 못하는 지역으로 전락, 노무현 정권 이래 아무 현실성도 없는 혈세 낭비성 지역개발 공약에 허우적대는 자폐적 도시가 되었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에 “목포 출신은커녕, 호남출신의 대권후보조차 내지 못하고, 나라를 먼저 생각하는 정치인을 자기 지역에서 육성 할 생각을 전혀 하지 못한 민주당의 오랜 무책임이 빚어낸 결과”라고 진단했다,

그는 “대한민국 정치1번지 목포라면, 목포다운 국회의원을 배출하여 당연히 이런 시국에서 대한민국 전체 도시를 대표하여 무도한 윤석열 정권을 심판한 도시라는 역할을 해 내야 할 것”이라며 “그런 명예로운 공적으로 지역발전도 꾀하는 것이 목포의 역사와 전통에 있어서도 맞는 일”이라고 말했다. 

계속해서 그는 “저는 이번 정권 들어서 가장 먼저 윤석열 조기퇴진을 외쳤던 애국운동의 선봉대”라며 “윤석열 탄핵, 김건희 특검, 한동훈 특검, 정치검찰 해체로써 저는 먼저 ‘대한민국정치 1번지’ 목포를 재건해 보이겠다. 그로써 목포를 이전처럼 대한민국 중앙정치에 돌려놓아 목포 부흥의 길을 터 보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최 위원장은 이번 총선에서▷윤석열탄핵과 조기퇴진, ▷의료천국목포(Medical Utopia Mokpo),▷‘신(新) 목포특별시’ 출범,▷청년 무장애(無障礙)도시육성,▷글로벌 천만 관광도시 육성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이날 최대집 위원장의 출마선언식에는 목포 선거를 함께 뛰기로 약속한 손혜원 소나무당 선거대책위원장 및 변희재 뉴미디어특별위원장도 자리를 함께 했다.          





의정

더보기

LIFE

더보기
[여의도통신] “이재명 대표의 말이 틀렸다고?” [today news] 강향수 취재본부장 혹자(或者)는 이 나라가 미쳐 돌아가고 있다고들 한다. 민주주의 최고 보루인 언론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에 이재명 당대표의 언론관련 발언에 대해 발악하는 현상에 어안이 벙벙할 정도다. 지금까지 대다수 언론이 형평성, 공평성, 진실성에 당당했는지? 특히 정치적인 사건에 검찰 발 받아쓰기에 충실하지는 않았는지? 팩트에 맞는 정직한 기사를 써 왔는지? 먼저 스스로를 되돌아봐야 하지 않은가? 그간 행적에 나 자신 스스로도 되돌아보는 계기로 삼아 보면서 ‘일개 언론인으로 부끄럽기 그지없다’는 자괴감으로 이재명 당대표의 표현에 대해 직시 하고자 하며, 8년 전(2016년. 4월 27일) 손석희 앵커 발언도 소환 되는 작금(昨今)의 현실에서 공유해 보고자 한다. 이재명 당대표의 표현을 들어보자면, 오늘은 언론인 여러분께 한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중요한 사건들에 대해서는 언론의 역할이 진실을 보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건과 관련해서는 동일한 사건에 대해서 동일한 법원의 다른 재판부가 전혀 다른 판단을 해서 상반된 결론이 났는데도, 왜 이런 점에 대해서 언론들은 한번 지적도 하지 않습니까? 안부수 회장에 대한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