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9 (수)

  • 맑음동두천 33.4℃
  • 맑음강릉 33.4℃
  • 맑음서울 35.3℃
  • 구름많음대전 35.4℃
  • 구름많음대구 36.8℃
  • 구름많음울산 31.0℃
  • 구름많음광주 33.4℃
  • 구름많음부산 27.3℃
  • 구름많음고창 28.8℃
  • 구름많음제주 27.4℃
  • 맑음강화 30.2℃
  • 구름많음보은 34.2℃
  • 구름많음금산 34.6℃
  • 구름많음강진군 28.7℃
  • 맑음경주시 35.8℃
  • 구름많음거제 26.6℃
기상청 제공

사회

강진경찰서, 행복한 학교만들기 캠페인

학생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사이버도박 예방 홍보 활동도 병행하였다.

 

강진경찰서(서장 박상년)는 3월 20일 교육지원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유관기관 및 여성일상지킴이(슈룹:SSG-LOOK)함께 관내 중앙초등학교에서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이번 등굣길 캠페인은 학기가 시작되면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학교폭력의 유형 및 신고방법을 안내하고 최근 학생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사이버도박 예방 홍보 활동도 병행하였다.

또한 안전한 등ㆍ하굣길을 위해 ‘서다-보다-걷다’ 횡단보도 안전보행 3원칙 홍보도 실시하였으며 학생들이 자주 이용하는 전동킥보드에 대해 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를 소지해야만 운행할 수 있음을 알렸다.

박상년 서장은 “ 학교폭력이 없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청소년 선도 및 보호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의정

더보기

LIFE

더보기
[여의도통신] “이재명 대표의 말이 틀렸다고?” [today news] 강향수 취재본부장 혹자(或者)는 이 나라가 미쳐 돌아가고 있다고들 한다. 민주주의 최고 보루인 언론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에 이재명 당대표의 언론관련 발언에 대해 발악하는 현상에 어안이 벙벙할 정도다. 지금까지 대다수 언론이 형평성, 공평성, 진실성에 당당했는지? 특히 정치적인 사건에 검찰 발 받아쓰기에 충실하지는 않았는지? 팩트에 맞는 정직한 기사를 써 왔는지? 먼저 스스로를 되돌아봐야 하지 않은가? 그간 행적에 나 자신 스스로도 되돌아보는 계기로 삼아 보면서 ‘일개 언론인으로 부끄럽기 그지없다’는 자괴감으로 이재명 당대표의 표현에 대해 직시 하고자 하며, 8년 전(2016년. 4월 27일) 손석희 앵커 발언도 소환 되는 작금(昨今)의 현실에서 공유해 보고자 한다. 이재명 당대표의 표현을 들어보자면, 오늘은 언론인 여러분께 한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중요한 사건들에 대해서는 언론의 역할이 진실을 보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건과 관련해서는 동일한 사건에 대해서 동일한 법원의 다른 재판부가 전혀 다른 판단을 해서 상반된 결론이 났는데도, 왜 이런 점에 대해서 언론들은 한번 지적도 하지 않습니까? 안부수 회장에 대한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