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강진군수 경선 투표가 시작된 6일, 김보미 예비후보가 강진 전역을 휩쓸고 있는 거센 변화의 열기를 전하며, 군민과 당원들의 압도적인 투표 참여로 '선거 혁명'을 완성해 줄 것을 강력히 호소했다. ■ "비방 멈추고 정책으로 승부… 공명선거 선봉장 되겠다" 김보미 예비후보는 5일 발표한 호소문을 통해 현재 강진의 선거 판세를 "무너질 것 같지 않던 강력한 기득권의 묵은 정치가 흔들리는 선거 혁명의 시작"이라고 규정했다. 김보미 예비후보는 "앞에서는 당당히 말하지도 못할 온갖 허위사실을 뒤에서 유포하는 비겁한 행태는 낡은 기득권이 얼마나 초조해하고 있는지를 스스로 증명하는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선거는 군민들에게 희망을 드리는 축제여야 하기에 상대를 향한 소모적인 비방과 네거티브는 일절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며, "오직 62개의 탄탄한 정책과 도덕성으로 군민들의 선택을 받는 '공명 선거의 선봉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보미 예비후보는 "새로운 강진을 열망하는 혁명의 봉화가 읍면 단위 마을 곳곳에서 시작돼 강진 전역으로 거세게 타오르고 있다"며, "참았던 분노와 억눌렸던 자존심이 거센 해일이 되어 군민들의 일상 속으로 물밀듯이 상륙
강진군가족센터(센터장 조미아)는 지난 4일 아빠와 자녀가 함께 참여한 ‘딸기 농부가 된 아빠와 나 체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아빠와 자녀가 함께 농업 6차 산업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한 가족들은 농장을 찾아 직접 딸기를 수확하는 체험을 진행했다. 아이들은 탐스럽게 익은 딸기를 직접 따보며 수확의 즐거움을 느끼고, 딸기가 자라는 과정과 농업의 가치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수확한 딸기를 활용해 딸기 아이스크림·와플 만들기 체험도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딸기를 손질하고 재료를 섞어 아이스크림과 와플을 만드는 과정에 함께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이들은 자신이 직접 수확한 딸기로 만든 아이스크림과 와플을 맛보며 특별한 경험을 했다. 체험에 참여한 한 아빠는 “아이와 함께 딸기를 직접 수확하고 아이스크림도 만들어 보며 평소보다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라며 “아빠와 아이가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강진군가족센터 조미아 센터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과 농업의 소중함을 배우고,
[today news] 강진소방서와 강진군 의용소방대 연합회는 4월 2일 강진종합운동장 및 강진제1실내체육관에서 ‘2026년 강진군 의용소방대 기술경연대회’를 개최하고, 의용소방대원의 재난대응 역량 강화와 현장활동 능력 향상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회에는 강진군수, 강진군의회 의장, 도의원, 군의원, 유관기관·단체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강진군 25개 대 의용소방대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대회는 재난현장 대응능력 향상과 팀워크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참가 대원들은 화재·구조·구급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이날 경연은 강진종합운동장과 강진제1실내체육관 일원에서 분산 운영됐으며, 실제 재난현장을 방불케 하는 긴장감 속에서 신속성과 정확성, 협업 능력을 중점으로 진행됐다. 대원들은 각종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높은 수준의 현장 대응 역량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한 기량 경쟁을 넘어 대원 간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조직 내 결속력을 다지는 계기가 됐으며, 지역 안전을 지키는 핵심 인력으로서 의용소방대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였
[today news] 강진경찰서(서장 박현규)는 지난 1일(작천면 복지회관), 3일(칠량면 복지회관)에서 지역 고령자를 대상으로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번기를 앞두고 농기계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를 사전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지역 어르신들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농기계 운행 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사고유형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안전 수칙을 알기 쉽게 전달했다. 교육 이후에는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교통효도 지팡이와 반사조끼 등 교통안전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야간이나 새벽 시간대 보행 시 운전자들에게 쉽게 식별될 수 있도록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현장에서는 경찰관들이 직접 어르신들에게 물품 사용법을 설명하고 안전 수칙을 재차 안내하는 등 실질적인 체감형 교육이 이루어졌다. 강진경찰서(서장 박현규)는“농기계 교통사고, 고령자의 신체 특성상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지속적인 예방교육과 홍보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사고를 줄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미래를 심고 산불 예방 실천까지…청사 환경 정비 및 산불 대응 강화” [today news] 강진소방서(서장 정용인)는 제81주년 식목일을 맞아 4일 강진소방서 청사 일대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미래를 심는 날’이라는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청사 환경을 정비함과 동시에 자연보호 실천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소방공무원 60여 명이 참여해 청사 주변에 문그로우 25그루, 철쭉 60그루, 금사철나무 90그루를 식재했으며, 주변 환경 정화를 위한 쓰레기 수거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강진소방서는 이번 식목행사와 연계해 봄철 산불 예방 활동도 강화한다. 특히 청명·한식 기간과 주말이 맞물리는 시기를 고려해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산불 예방 홍보방송 ▲기동순찰 강화 ▲소각행위 단속 등을 집중 실시할 계획이다. 정용인 강진소방서장은 “식목일이 청명·한식과 겹치며 입산객 증가로 산불 위험이 매우 높아지는 시기”라며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쓰레기 및 논·밭두렁 소각을 금지하고, 입산 시 화기 사용을 삼가는 등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키는 데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더불어민주당 김보미 강진군수 예비후보가 4월 3일 당내 경선 경쟁자인 차영수 예비후보 캠프에 강진 발전을 위한 정책 토론과 '더불어민주당 공통 공약 논의'을 공식 제안하는 서한을 전격 전달하며 본선 승리를 향한 대승적 행보에 나섰다. ■ "강진 향한 지향점 일치… 차영수 후보의 비전에 공감" 김보미 예비후보는 이날 전달한 <강진군민을 위한 토론제안서>를 통해, 합동연설회에서 차 후보가 발표한 비전에 공감을 표하며 대화의 포문을 열었다. 김보미 예비후보는 "에너지가 연금이 되고 농업이 청년의 자산이 되며 바다가 리조트가 되는 생산적 단지를 만들겠다는 차 후보님의 혜안에 공감하며 고개를 끄덕였다"며, "후보님의 구상은 저 김보미가 강진 선거 사상 최초로 발간한 <5대 분야 62개 정책공약집>의 핵심 방향과 그 궤를 같이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목표와 지향점이 이토록 훌륭한 공감대를 이루고 있는 만큼, 우리 두 사람이 마주 앉아 강진의 미래를 위해 지혜를 모읍시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 "62개 정책 모두 테이블에 올리자… 치열한 토론으로 '최고의 대안' 도출" 특히 이번 제안서에서 김보미 예비후보는 두 후보가 직접 마주 앉아 실질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121개 업체에 총 2억3천여만 원 규모의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서구는 이를 위해 11일 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 ‘서구 소상공인지원위원회’를 열어 지원 대상 업체를 심의·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영업기반 확보를 위해 기획되었으며,‘소상공인 희망길라잡이 및 다시서기 지원사업’을 통해 추진된다. 서구는 올해 1월부터 지난달 말까지 신청을 받아 지원 대상을 선정했다. 선정된 업체들은 매장 환경 개선과 간판 정비, 홍보·마케팅 지원 등 점포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에서 도움을 받을 예정이다. 특히 ‘소상공인 다시서기 프로젝트’에 선정된 16개 업체에는 월 최대 50만 원씩 총 250만 원의 임차료를 지원해 경영 회복과 재기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한다. 김태진 서구의원은 “골목상권은 지역경제의 뿌리인 만큼 소상공인들이 안정적으로 영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골목상권이 다시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과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 마련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심의하는 광
대붕 현덕인 / 시인. 작가. 자유기고가
대붕 현덕인 / 작가, 자유기고가 .시인
김태진 서구의원, 작년 MVP 이어 서구의회 유일 베스트 대상 수상 (▲사진=김태진 서구의원 제공) 서구의회 김태진 의원이 “지난 6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0회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 대상’시상식에서 의정봉사공헌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 대상’은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혁신위원회와 연합경제TV가 공동 주관하는 상으로, 주민 밀착형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한다. 김 의원은 이번 수상에서 냉·온열 의자 설치 등 시내버스 승강장 환경 개선과 환승시간 1시간 연장 건의 등 생활 밀착형 정책을 적극 추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역 주민들의 민원을 신속히 해결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온 점이 인정됐다. 김태진 의원은 “광주와 전남이 통합되는 중요한 시기에 더욱 현장에서 발로 뛰는 의정활동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AI와 반도체 등 미래 산업을 포함한 지역 발전 정책과 대안을 마련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 광주지법 항소심, 허위 보도 언론사에 '기사 삭제 간접강제(1일 20만 원)' 철퇴 - - "지난 수년간 횡령·갑질·학폭 등 200건 넘는 악의적 가짜뉴스 공작 무너졌다…이번 판결로 결백 포괄적 입증, 끝까지 엄단할 것" - - "이재명 대표 '조폭설' 조작 방송과 같은 흑색선전… 민주당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앞세워 가짜뉴스 척결할 것“- 더불어민주당 김보미 강진군수 예비후보가 지난 수년간 200여 건에 달하는 '사실 확인 없는 허위 보도'로 자신을 끈질기게 괴롭혀온 지역 카르텔의 조직적 가짜뉴스 공작에 사실상 종지부를 찍었다. 김 예비후보는 '예산 낭비 및 이중장부 조작' 의혹 보도와 관련해 제기한 손해배상 및 기사 삭제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1심에 이어 완승을 거두며, 흑색선전을 일삼아 온 언론에 강력한 철퇴를 가했다. 광주지방법원 항소심 재판부는 지역 언론사인 한국자치신문과 그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피고들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고(김보미) 승소 판결을 유지했다. 재판부는 해당 언론사와 대표에게 500만 원의 손해배상 책임을 묻고, 허위 기사를 즉각 삭제하지 않을 경우 '매일 20만 원의 배상금(간접강제)'을 지급하라는 이례적으로 강력한 명령
사진=서구의회 제공) 김태진 서구의원(진보당)은 제338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상무국민체육센터 헬스장 확충이 필요하다’라고 제안했다. 김 의원은“상무국민체육센터 건립 시 트랙 설치가 우선이었다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어“건립 이후 이용자는 갈수록 늘어나는데 2층 실내 트랙으로 인해 헬스장은 너무나 비좁아 운동기구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줄을 서야되는 일이 매번 발생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또한“오죽하면 헬스장을 이용하는 분들이 우스개 소리로 ‘닭장’이라는 표현을 쓰는 것을 아냐”며, “주민편의를 위해 2층 헬스장에 대한 확충은 반드시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언급했다. 김태진 의원은“헬스장에 대한 확충은 지금 당장 어려울지라도 꼭 이루어져야 한다”며“앞으로도 상무국민체육센터 헬스장 확충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무국민체육센터는 2023년 4월에 개관했으며, 2025년 헬스장 한 달 평균 이용자수는 9,000명정도이다.
@ 강진상록회와 장흥상록회가 함께 했다. [today news] (사)강진상록회(회장 최형철)는 이웃장흥상록회와 함께 함께공유하고 있는 탐진강을 쾌적하고 아름답게 보존하자는 정신과 뜻을 같이하기위해 주말을 맞이하여 탐진강 석교천에서 21일회원 40여명이 함께모여 환경정화운동을 실시 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 화운동을 걔획했다, @ 군동 석교천에서 정화활동 http//presstoda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