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붕 현덕인 /자유기고가. 작가. 시인
@ 강진WFC스완스여자축구단 단장 이병돈 “여자축구를 넘어 지역발전의 플랫폼으로… 강진의 새로운 성장동력 만들겠다.” “스포츠와 지역발전의 새로운 실험” 지방소멸 위기가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최대 현안으로 떠오른 가운데 스포츠를 활용한 지역 활성화 정책이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전남 강진군 역시 민선 지방정부 출범 이후 스포츠마케팅을 지역발전 전략의 핵심축으로 삼고 전지훈련 유치, 전국단위 체육대회 개최, 체육시설 확충 등을 통해 스포츠산업 기반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창단된 강진스완스여자축구단은 단순한 스포츠 구단을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여성 체육 발전, 청소년 인재 육성, 스포츠 관광산업 발전을 아우르는 새로운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호남권 여자축구 발전을 선도한다는 상징성과 함께 강진군의 스포츠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역할을 수행하면서 지역사회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진스완스여자축구단을 이끌고 있는 이병돈 단장은 "구단의 존재 이유는 승패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데 있다."고 강조한다. "창단은 끝이 아닌 시작이었다" 이병돈 단장은 창단 당시를 회상하며 가장 먼저 '책임감'을 떠올렸다. "여자축구팀 하나를 만
[today news]강진군을 연고지로 하는 강진스완스(SWANS) 여자축구단이 공식 창단하고 2026시즌을 향한 힘찬 출발을 알렸다. 강진여자축구단(단장 이병돈)이 지난 달 강진 제1실내체육관에서 창단식 및 출정식을 개최하고 호남 최초 여자축구단 창단을 대내외에 공식 선언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선수단과 지도진이 한자리에 모여 시즌 출전에 앞서 각오를 다졌다. ‘창단을 넘어, 승리를 향한 첫 출발’을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창단식은 창단 경과보고를 비롯해 엠블럼 및 유니폼 공개, 선수단 및 코칭스태프 소개, 출정 선언, 기념 촬영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창단식에는 대한체육회, 한국여자축구연맹, 전라남도 및 전라남도체육회 관계자와 지역 주요 인사, 군민 등이 참석해 구단 출범을 축하하고 선수단을 격려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민과 함께하는 열린 행사로 운영해 많은 군민이 구단의 출발을 함께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병돈 강진여자축구단 단장은 “이번 창단식은 선수단과 지역민의 기대가 모이는 뜻깊은 자리”라며 “강진을 대표하는 여자축구단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2026시즌에는 경쟁력 있는 경기력으로 지역의 위상을 높이고, 팬들에게 감동을 주는 팀이
강성휘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장 후보가 26일 KBS 목포 주관 TV토론회에서 시종일관 부드러운 질문과 단호한 답변으로 압도했다. 강 후보는 모두발언에서 “지금 목포의 현실은 어렵다”며 “살림은 팍팍해지고 청년들은 목포를 떠나고 있다. 지금 목포에 필요한 것은 선택이 아니라 결단이 필요한 시간”이라고 말했다. 이어 “위기 앞에서 필요한 것은 좋은 사람이 아니라 위기를 돌파할 사람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강 후보는 “이재명 정부가 지원하는 통합특별시 20조 교부금으로 목포를 다시 세우겠다”며 “무안반도 행정통합과 서남권 광역생활권을 추진해 서남권을 통합특별시의 해양경제 수도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또 “김 산업을 전략산업으로 육성해 수출 5000억 원 조기 달성과 1조 원 수출 시대의 기반을 마련하고, 해상풍력과 친환경 선박 산업을 집중 육성해 청년이 돌아오는 산업도시 목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1000억 원의 지역화폐 발행으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살리고, 주차장 5000면을 확대해 시민들의 주차 스트레스도 없도록 해결하겠다”며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준비된 사람, 준비된 시장에게 맡겨주시면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강 후보는 이날 토론회에서 문
목포시 체육회 산하 27개 종목단체 강성휘 후보 지지선언 6.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목포시장 선거를 앞두고 강성휘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장 후보에 대한 각계각층의 지지 선언이 이어지며 대세론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 22일 목포시 체육회 산하 27개 종목단체가 강성휘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장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27개 종목단체 회장단들은 “목포 미래와 체육발전을 위해서 강성휘 후보를 지지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어 “목포대전환을 통해 침체된 민생과 경제를 회복하고 체육 발전을 위한 노력과 열정이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이를 실현할 수 있는 강력한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지지 배경을 설명했다. 또 “시민 생활체육 활성화와 엘리트 체육 경쟁력 강화, 유소년 체육 육성 등 목포 체육 발전과 건강도시 구축을 위해 가장 적임자인 후보라고 판단했다”며 “체육인들의 뜻을 모아 한마음으로 지지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강성휘 후보는 “목포 체육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해 온 체육인 여러분께서 뜻을 모아 지지해 주신 데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생활체육은 시민 건강과 공동체를 살리는 힘이고, 엘리트 체육과 유소년 체육은 목
강진 정치·경제·사회·문화·체육 분야 총 망라- 특보단 35명, “강 후보, 종합적인 비전과 계획 갖춘 리더십 보유한 후보” -13일 강진원 강진군수 예비후보가 특보단 임명식을 가졌다.이날 특보단 임명식에서 농어업 분야 10명, 여성·복지 분야 4명, 상공업 분야 4명, 문화·체육·교육·청년 분야 10명, 기타 분야 8명 등 총 35명명의 특보가 임명됐다. 특보단장은 마경무 착한영농조합법인 대표가 맡았다.이 날 특보단 임명식에는 야권 후보들도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강광석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후보, 무소속 유경숙·김강민·이명식·노두섭 강진군의원 예비후보들이 자리를 함께했다.이들은 결의문을 통해, 강진원 군수예비후보가 군수재임시절 전국 최초로 농민수당 도입을 통해 농어민 권익향상에 앞장섰고, 전국 최고수준의 육아수당 정책으로 아이키우기 좋은 강진을 만들었으며, 반값여행과 푸소(FUFO)정책을 통해 관광객을 유입시키고,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등 군정의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이루었다고 평가했다. 특보단은 “이러한 성과는 단순한 정책이 아닌, 군민 한분 한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천의 결과이며, 강진의 미래를 책임질 리더십을 갖췄다는 증거”
12일 강진군 축산인들이 강진원 강진군수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강 예비후보 지지선언에 참여한 축산인들은 강진군 축산인 전체를 아우르는 공식 협의체인 ‘강진군 축산업 균형발전협의회’ 소속된 회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축종별로는 한우협회, 낙농육우협회, 양돈협회, 양계협회, 오리협회, 흑염소협회, 양봉협회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들은 강진원 강진군수 예비후보를 지지하는 주된 이유로 강진군의 축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적 지원이 전남 도내 최고 수준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그동안 강진군에서는 한우 품질고급화 장려금, 혈통우·으뜸한우 거래 장려금, 저능력 암소 조기도태 장려금, 한우경진대회 출품축 장려금 등 지원정책을 펼쳐왔다. 축산인들은 이런 정책들이 직접적이고도 실효성 있는 정책들이었다고 평가했다.한편으로 6.3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인구소멸, 지역소멸 위기에 직면한 현 상황을 타개하고, 지역 발전을 책임질 지역 일꾼을 뽑는 선거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정치인을 평가하려면 지나온 과거를 잘 살펴봐야 한다고 했다. 유권자를 대상으로 단순히 일회성, 면피성 대책만을 제시했느냐, 혹은 유권자를 현혹하는 대책만 제시했느냐, 아니면, 종합적인 비전과 계획을 갖추고
[25일 목포시장·도의원·시의원 공천자 첫 대면, 필승 결의“이재명정부와 한 팀으로 서남권 대전환 기회 반드시 잡아야”] @민주당 목포시장 후보 강성휘 [today news] 더불어민주당 목포지역 공천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민주당 원팀’으로 6.3 지방선거 승리를 이루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지난 25일 더불어민주당 목포지역위원회에서 가진 이번 만남에는 강성휘 목포시장 후보를 비롯해 도의원·시의원 공천자들이 참석해 첫 대면 인사를 나누고, 목포 발전과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공동 대응과 협력을 약속했다. 참석자들은 먼저 목포시장 경선 과정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친 후보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특히 경선 결과를 겸허히 수용한 이호균 후보에게 깊은 감사와 존중의 뜻을 표했다. 이들은 “경선은 끝났고 이제는 하나의 팀으로 시민 앞에 서야 할 시간”이라며 민주당 원팀으로 반드시 지방선거에서 승리하자고 뜻을 모았다. 이날 김원이 지역위원장은 “이번 선거는 개인의 선거가 아니라 목포의 미래가 걸린 선거”라며 ‘민주당 시장 만들기’에 모든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특히 “강성휘 시장 후보를 중심으로 도의원과 시의원 후보들이 하나의 팀이 되어 선거운동을 전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