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가족센터(센터장 조미아)는 지난 4일 아빠와 자녀가 함께 참여한 ‘딸기 농부가 된 아빠와 나 체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아빠와 자녀가 함께 농업 6차 산업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한 가족들은 농장을 찾아 직접 딸기를 수확하는 체험을 진행했다. 아이들은 탐스럽게 익은 딸기를 직접 따보며 수확의 즐거움을 느끼고, 딸기가 자라는 과정과 농업의 가치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수확한 딸기를 활용해 딸기 아이스크림·와플 만들기 체험도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딸기를 손질하고 재료를 섞어 아이스크림과 와플을 만드는 과정에 함께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이들은 자신이 직접 수확한 딸기로 만든 아이스크림과 와플을 맛보며 특별한 경험을 했다. 체험에 참여한 한 아빠는 “아이와 함께 딸기를 직접 수확하고 아이스크림도 만들어 보며 평소보다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라며 “아빠와 아이가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강진군가족센터 조미아 센터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과 농업의 소중함을 배우고,
“미래를 심고 산불 예방 실천까지…청사 환경 정비 및 산불 대응 강화” [today news] 강진소방서(서장 정용인)는 제81주년 식목일을 맞아 4일 강진소방서 청사 일대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미래를 심는 날’이라는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청사 환경을 정비함과 동시에 자연보호 실천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소방공무원 60여 명이 참여해 청사 주변에 문그로우 25그루, 철쭉 60그루, 금사철나무 90그루를 식재했으며, 주변 환경 정화를 위한 쓰레기 수거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강진소방서는 이번 식목행사와 연계해 봄철 산불 예방 활동도 강화한다. 특히 청명·한식 기간과 주말이 맞물리는 시기를 고려해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산불 예방 홍보방송 ▲기동순찰 강화 ▲소각행위 단속 등을 집중 실시할 계획이다. 정용인 강진소방서장은 “식목일이 청명·한식과 겹치며 입산객 증가로 산불 위험이 매우 높아지는 시기”라며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쓰레기 및 논·밭두렁 소각을 금지하고, 입산 시 화기 사용을 삼가는 등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키는 데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더불어민주당 김보미 강진군수 예비후보가 4월 3일 당내 경선 경쟁자인 차영수 예비후보 캠프에 강진 발전을 위한 정책 토론과 '더불어민주당 공통 공약 논의'을 공식 제안하는 서한을 전격 전달하며 본선 승리를 향한 대승적 행보에 나섰다. ■ "강진 향한 지향점 일치… 차영수 후보의 비전에 공감" 김보미 예비후보는 이날 전달한 <강진군민을 위한 토론제안서>를 통해, 합동연설회에서 차 후보가 발표한 비전에 공감을 표하며 대화의 포문을 열었다. 김보미 예비후보는 "에너지가 연금이 되고 농업이 청년의 자산이 되며 바다가 리조트가 되는 생산적 단지를 만들겠다는 차 후보님의 혜안에 공감하며 고개를 끄덕였다"며, "후보님의 구상은 저 김보미가 강진 선거 사상 최초로 발간한 <5대 분야 62개 정책공약집>의 핵심 방향과 그 궤를 같이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목표와 지향점이 이토록 훌륭한 공감대를 이루고 있는 만큼, 우리 두 사람이 마주 앉아 강진의 미래를 위해 지혜를 모읍시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 "62개 정책 모두 테이블에 올리자… 치열한 토론으로 '최고의 대안' 도출" 특히 이번 제안서에서 김보미 예비후보는 두 후보가 직접 마주 앉아 실질
대붕 현덕인 / 시인. 작가. 자유기고가
대붕 현덕인 / 작가, 자유기고가 .시인
- 광주지법 항소심, 허위 보도 언론사에 '기사 삭제 간접강제(1일 20만 원)' 철퇴 - - "지난 수년간 횡령·갑질·학폭 등 200건 넘는 악의적 가짜뉴스 공작 무너졌다…이번 판결로 결백 포괄적 입증, 끝까지 엄단할 것" - - "이재명 대표 '조폭설' 조작 방송과 같은 흑색선전… 민주당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앞세워 가짜뉴스 척결할 것“- 더불어민주당 김보미 강진군수 예비후보가 지난 수년간 200여 건에 달하는 '사실 확인 없는 허위 보도'로 자신을 끈질기게 괴롭혀온 지역 카르텔의 조직적 가짜뉴스 공작에 사실상 종지부를 찍었다. 김 예비후보는 '예산 낭비 및 이중장부 조작' 의혹 보도와 관련해 제기한 손해배상 및 기사 삭제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1심에 이어 완승을 거두며, 흑색선전을 일삼아 온 언론에 강력한 철퇴를 가했다. 광주지방법원 항소심 재판부는 지역 언론사인 한국자치신문과 그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피고들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고(김보미) 승소 판결을 유지했다. 재판부는 해당 언론사와 대표에게 500만 원의 손해배상 책임을 묻고, 허위 기사를 즉각 삭제하지 않을 경우 '매일 20만 원의 배상금(간접강제)'을 지급하라는 이례적으로 강력한 명령
@ 강진상록회와 장흥상록회가 함께 했다. [today news] (사)강진상록회(회장 최형철)는 이웃장흥상록회와 함께 함께공유하고 있는 탐진강을 쾌적하고 아름답게 보존하자는 정신과 뜻을 같이하기위해 주말을 맞이하여 탐진강 석교천에서 21일회원 40여명이 함께모여 환경정화운동을 실시 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 화운동을 걔획했다, @ 군동 석교천에서 정화활동 http//presstoday.kr
@ 강진수협 감사 김용철 강진군 수협의 미래, 투명한 운영이 답이다 강진의 바다는 오랜 세월 어업인들의 삶을 지탱해 온 소중한 터전입니다. 그 중심에는 어업인의 권익을 보호하고 지역 수산업을 지원하는 수협이 있습니다. 바다에서 흘린 땀과 노력의 가치를 지켜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바로 수협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수산업 환경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기후 변화와 수산자원 감소, 유통 환경의 변화 등으로 어업인들이 겪는 어려움도 점점 커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어업인의 권익을 보호하고 지역 수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수협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조합원 중심의 운영과 투명한 경영입니다. 수협은 조합원의 협동조합이기 때문에 모든 사업과 정책은 조합원의 이익과 지역 수산업 발전을 위해 이루어져야 합니다.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이 이루어질 때 조합원들의 신뢰도 자연스럽게 높아질 것입니다. 특히 감사 제도는 수협의 신뢰를 지키는 중요한 장치입니다. 감사는 조직 운영이 원칙과 규정에 맞게 이루어지는지 살피고, 조합의 예산과 사업이 조합원의 이익을 위해 올바르게 집행되고 있는지 점검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