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07 (수)

  • 흐림동두천 2.7℃
  • 구름많음강릉 2.8℃
  • 흐림서울 2.6℃
  • 구름많음대전 3.2℃
  • 맑음대구 7.8℃
  • 구름많음울산 6.2℃
  • 맑음광주 5.8℃
  • 구름조금부산 9.2℃
  • 구름많음고창 3.4℃
  • 구름많음제주 6.8℃
  • 흐림강화 1.2℃
  • 흐림보은 2.1℃
  • 구름많음금산 3.5℃
  • 맑음강진군 6.3℃
  • 구름많음경주시 6.3℃
  • 구름조금거제 6.9℃
기상청 제공

의정

수해재난 속 대구-광주 기초의회‘달빛동맹’ 빛나

-광주서구의회, 대구서구의회로부터 이불 100채 전달 받아

[투데이전남=최성훈 기자] 광주서구의회(의장 김태영)가 21일 대구서구의회(의장 김종록)로부터 100여채의 이불을 받아 침수피해로 아픔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광주 서구의회는 대구서구의회와 2003년부터 ‘자매결연’을 맺고 동서화합을 추구하며 교류하고 있고, 지난 3월에는 코로나 방역 마스크 ‘2천매’를 자매의회인 대구 서구의회에 전달한 바 있다.


대구 서구의회는 광주 지역의 수해 피해 소식을 듣고 광주 서구의 아픔은 우리지역의 아픔과 같다며 위문품이 전달돼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 함께 참여한 서대석 서구청장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광주에 보내준 도움의 손길에 큰 힘을 얻었다."며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보내준 대구 서구민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광주 서구의회 김태영 의장은 “대구서구의회의 적극적인 도움이 침수피해로 실의에 빠진 수해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 이다.”며 “피해가 큰 주민들에게 먼저 신속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의회는 지난 8월 11일 서구의원, 사무국 직원 등 30여명이 관내 폭우 침수피해 지역을 방문해 ‘긴급수해 복구 활동’을 실시하고 광주피해지역에 ‘특별재난지역’ 지정 촉구를 위한 성명서를 발표한 바 있다.

 

Today news/최성훈 기자

 





의정

더보기
최일곤 예비후보 강진군의장 사태 관련 성명 발표 지난 1월 5일 발의된 강진군 김보미 의장에 대한 불신임 결의안이 15일 철회됨으로써 강진군 개원 이래 최초의 해프닝이 막을 내렸다. 서로가 책임을 인정하지 않는 상황에서 결의안을 발의한 이유가 진정 무엇인지 의견이 분분하다. 이와 관련하여 더불어민주당 최일곤 예비후보(목포시)는 “문제의 본질은 지역위원장의 줄세우기 구태라고 생각한다. 민주당의 뿌리라는 호남정치도 이렇게 썩은 부분이 있다. 이런 정치를 개혁하기 위해 제가 선거에 뛰어든 것이며, 더불어민주당은 철저히 조사하고 책임자를 문책해야 한다.”고 밝혔다. <끝> 성 명 서 『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 지역위원장의 책임을 묻는다.』 지난 1월 5일 강진군 의원 6인이 현 김보미 의장에 대한 불신임 결의안을 발의했다. 이 소식을 듣고 당혹스러움과 함께 분노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번 사태는 호남 민주당 선배 정치인들의 책임이 크다. 김 의장이 군의회 개원 이래 최초로 불신임을 받을 만큼 흠결이 컸다기보다 군의회 개원 이래 지역위원장에게 줄서지 않는 정치인이 처음이었기 때문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즉 이번 사태의 본질은 지역위원장의 줄 세우기에 응하지 않으면 짓밟는 보복이고 선거에 이기려고 지방의원들을

LIF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