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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강진읍교회 전교인 명랑운동회

나눔과 사랑 실천을 함께 하는교회


 

[today news] 한국기독교장로회 강진읍교회(당회장 김승환 목사)는 12일 강진읍교회 전교인 명랑운동회를 강진군 실내체육관에서 5백여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1부 순서는 예배순서로 고산 부목사의 찬양시간을 은혜의 열기로 예배를 준비하는 시간이였으며 이어 김승환 담임목사님의 인도하에 빌립보서 2:1-4 말씀으로 ‘화평을 이루는 비결’이란 주제로 말씀을 전하였으며 최영천 장로의 대표기도로 감사와 은혜로 화합하는 교회와 성도들이 되자는 기도를 드렸으며 성가대의 은혜와 축복을 찬양드렸다.
예배 후 전교인 뷔페로 점심시간을 풍성하고 만족스러운 만찬을 나눴다며 그동안 코로나로 인한 전 교인들이 한자리 를 할 기회가 없었다며 안부와 덕담을 나누는 진 풍경이 벌어지기도 점심 휴식과 담소의 시간을 가진 뒤 2부 전교인 명랑운동회가 막을 올렸다.
주일학생부터 팔순이 넘은 장로님에 이르기 까지 모둔 연령이 참여 할 수있도록 배려한 프로그램이였다. 홀.짝수로 구역을 믿음팀과 사랑팀으로 나뉘어 선의의 경쟁심을 부추겨 더욱 뜨거운 열기로 넘치는 승부력을 더하였다. 연령별 닐레이 달리기. 고무신바구니넣기. 4인가족 바이크타기. 두팀의 마지막 승부 줄다리기로 역전에 역전을 거둡하는 함성과 박수가 체육관이 떠나가듯 울려퍼지는 가운데 산더미 만한 경품추첨 시간은 오늘행사의 진풍경을 만들어냈으며 박장대소 웃음 꽃이 만발한 전교인 명랑운동회가 막을 내리고 김승환 목사님의 폐회 설교와 축도로 2024년 전교인 명랑운동회를 성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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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통신] “이재명 대표의 말이 틀렸다고?” [today news] 강향수 취재본부장 혹자(或者)는 이 나라가 미쳐 돌아가고 있다고들 한다. 민주주의 최고 보루인 언론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에 이재명 당대표의 언론관련 발언에 대해 발악하는 현상에 어안이 벙벙할 정도다. 지금까지 대다수 언론이 형평성, 공평성, 진실성에 당당했는지? 특히 정치적인 사건에 검찰 발 받아쓰기에 충실하지는 않았는지? 팩트에 맞는 정직한 기사를 써 왔는지? 먼저 스스로를 되돌아봐야 하지 않은가? 그간 행적에 나 자신 스스로도 되돌아보는 계기로 삼아 보면서 ‘일개 언론인으로 부끄럽기 그지없다’는 자괴감으로 이재명 당대표의 표현에 대해 직시 하고자 하며, 8년 전(2016년. 4월 27일) 손석희 앵커 발언도 소환 되는 작금(昨今)의 현실에서 공유해 보고자 한다. 이재명 당대표의 표현을 들어보자면, 오늘은 언론인 여러분께 한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중요한 사건들에 대해서는 언론의 역할이 진실을 보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건과 관련해서는 동일한 사건에 대해서 동일한 법원의 다른 재판부가 전혀 다른 판단을 해서 상반된 결론이 났는데도, 왜 이런 점에 대해서 언론들은 한번 지적도 하지 않습니까? 안부수 회장에 대한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