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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제60주년 경우의 날을 맞아 청와대견학

강진군민을 위해 질서유지 봉사와 안전한 강진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강진군재향경우회(회장 김용일)

[today news] 제60주년 경우의 날을 맞아 회원30여명이  18일 "국민품으로"청와대 견학을 실시, 딱딱한 회의실을 벗어나 격식없고 자연스러운 분위기에 초겨울 청와대 정취를 만끽하고 회원상호간 우의를 돈독히 하고자 마련하였다. 회장은 "회원간 유대관계가 더욱 더 좋아지고 강진군민을 위해 질서유지 봉사와 안전한 강진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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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곤 예비후보 강진군의장 사태 관련 성명 발표 지난 1월 5일 발의된 강진군 김보미 의장에 대한 불신임 결의안이 15일 철회됨으로써 강진군 개원 이래 최초의 해프닝이 막을 내렸다. 서로가 책임을 인정하지 않는 상황에서 결의안을 발의한 이유가 진정 무엇인지 의견이 분분하다. 이와 관련하여 더불어민주당 최일곤 예비후보(목포시)는 “문제의 본질은 지역위원장의 줄세우기 구태라고 생각한다. 민주당의 뿌리라는 호남정치도 이렇게 썩은 부분이 있다. 이런 정치를 개혁하기 위해 제가 선거에 뛰어든 것이며, 더불어민주당은 철저히 조사하고 책임자를 문책해야 한다.”고 밝혔다. <끝> 성 명 서 『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 지역위원장의 책임을 묻는다.』 지난 1월 5일 강진군 의원 6인이 현 김보미 의장에 대한 불신임 결의안을 발의했다. 이 소식을 듣고 당혹스러움과 함께 분노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번 사태는 호남 민주당 선배 정치인들의 책임이 크다. 김 의장이 군의회 개원 이래 최초로 불신임을 받을 만큼 흠결이 컸다기보다 군의회 개원 이래 지역위원장에게 줄서지 않는 정치인이 처음이었기 때문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즉 이번 사태의 본질은 지역위원장의 줄 세우기에 응하지 않으면 짓밟는 보복이고 선거에 이기려고 지방의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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